#교통사고
만취 여성 역주행 사고로 5명 다쳐, 두 딸 동승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던 30대 여성이 중앙선을 침범해 역주행하다, 연쇄 추돌사고를 내 5명이 다쳤습니다. 사고 당시 음주운전 차량엔 8살과 6살, 어린 두 딸이 함께 타고 있었습니다.
중국, 세계 첫 뇌-컴퓨터 칩 승인
이 기술은 생각만으로 컴퓨터나 기계를 제어할 수 있게 합니다.
오은영, 타이어 사고 후유증 겪는 아내에 "PTSD는 버틴다고 낫지 않아"
타이어에 깔린 사고 후유증…남편 "눈 감으면 사고 당시 떠올라" 고백 "제발 살아만 달라고 기도했다"…아내의 절규에 스튜디오 오열 오은영 "PTSD는 버틴다고 회복 안 돼"…정신과 치료 강조 MBC ‘ 오은영 리포트-다시, 사랑’에 ‘손발 부부’가 등장한다.
제주 중앙선 침범 사고로 7명 부상
5명 중상·2명 경상…현장 임시의료소 설치 이송 제주에서 음주운전 교통사고로 7명이 다치는 참사가 발생했다. 제주에서 음주 운전 교통사고가 발생해 7명이 다쳤다.
진주 집회 현장 2.5t 트럭 돌진 1명 사망
경남 진주 CU물류센터 인근 집회 현장에서 2.5t 화물차가 민주노총 화물연대 조합원들을 덮쳐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사고는 BGF로지스를 상대로 직접 교섭을 요구하며 농성하던 조합원들과 차량 이동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노조 측은 사측의 무리한 운행으로 인한 참사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과실 여부 등을 조사하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입니다.
쏘카 출신 오정대, 성남 미래 설계한다
개혁신당 성남시 스마트모빌리티 혁신위원장 오정대는 모빌리티 전문가로서 성남시의 행정을 기술과 알고리즘으로 혁신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드론 등을 활용한 '스마트 모빌리티 도시'를 조성해 시민 안전을 강화하고 도시 효율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KB금융,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고령 운전자 안전 지원 사업 추진
KB금융그룹이 경찰청과 6억원 규모로 협력해 보이스피싱 예방과 고령 운전자 안전 지원에 나선다. 양측은 금융사기 예방 콘텐츠 확산, 피해자 심리치료 지원, 고령 운전자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설치 등을 통해 국민 생활 위험 감소를 도모한다.
40대 승객, 통제불능 버스 멈춰 세워 추가 피해 막아
지난 3월 18일 서해안고속도로에서 화물차 바퀴 이탈 사고로 버스 운전기사가 사망했으나, 승객 문도균(42)씨가 즉시 운전석으로 달려가 버스를 멈춰 7명의 승객을 추가 피해 없이 구했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문씨의 용감한 행동에 표창장을 수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