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광모
주요 그룹 AI 전환 경쟁 본격화
LG그룹 구광모 회장은 실리콘밸리에서 AI 및 로봇 분야 기업들과 만나 협력을 논의했으며, 포스코그룹은 로봇 자동화 기업 브릴스에 70억 원을 투자하며 제조 현장 혁신에 나섰다. 양 그룹은 AI와 로봇 기술 협력을 통해 지능형 공장 구축 및 사업화 성과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주요 그룹, AI 전환 경쟁 본격화
국내 주요 기업들이 AI 도입을 넘어 운영 구조 자체를 바꾸는 '인공지능 전환(AX)' 경쟁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구광모 LG그룹, 최태원 SK그룹,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은 AX를 미래 성장 동력으로 삼아 사업 재편과 혁신을 추진 중이며, 삼성SDS, LG CNS, SK AX 등 IT 서비스 기업과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통신 3사도 AI 데이터센터 구축, 자체 AI 모델 개발 등 다양한 방식으로 AX 전략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