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동
출생아 24개월 연속 늘었는데 인구는 6년 7개월째 줄고 있다
6월 출생아 2만3111명으로 24개월 연속 증가, 상반기는 7년 만 최대다. 그러나 전국 인구는 6년 7개월째 자연감소 중이고 반등은 서울에 집중돼 있다.
오픈AI CPU 공급난 잡은 건 젠슨 황의 '베라'였다
오픈AI가 깨운 'CPU 쇼티지'… 젠슨 황 '베라' 큰 그림 통했나 오픈AI가 깨운 'CPU 쇼티지'… 젠슨 황 '베라' 큰 그림 통했나
출생아 15.6% 폭증, 그런데 인구는 여전히 줄고 있다
6월 출생아 수가 통계 사상 최대 폭인 15.6% 늘고 합계출산율도 반등했지만, 같은 달 인구는 여전히 4,683명 줄었다. 30대 산모가 이끄는 반등의 한계와 2030년대 절벽을 데이터로 짚는다.
출산율 0.9 회복 문턱…그러나 유소년 4분의 1은 이미 사라졌다
출생아 수가 23개월 연속 늘며 합계출산율의 0.9명대 회복이 거론되지만, 반등의 주체는 30대 후반 첫째아 출산이다. 10년 새 유소년 24.9% 감소, 고령층 62.0% 증가라는 구조는 그대로다.
출생아 23개월 연속 증가, 정책 성과라기엔 이상한 점
2분기 출생아 수가 15.8% 늘며 역대 최고 증가율을 기록했지만, 반등의 상당 부분은 30대 초반 여성 인구 증가라는 에코 효과다. 정책 성과와 인구 구조 효과를 데이터로 구분해본다.
트럼프 유세장까지 번진 데이터센터 반대 시위
인공지능(AI) 산업의 폭발적인 성장과 함께 세계 곳곳에서 데이터센터 건설을 둘러싼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AI를 구동하는 데이터센터가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인프라로 떠오르면서 각국 정부와 기업은 건설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정작 시설이 들어서는 지역에서는 전기와 물, 소음, 환경 훼손, 주거환경 악화 등을 이유로 반대하는 움직임이 확산하고 있다.
아기는 돌아왔는데 교실은 사라진다
출생아 수는 23개월 연속 증가했지만 유소년 인구는 10년 새 4분의 1이 줄었고 5년간 153곳이 통폐합됐다. 인구 반등과 학교 소멸 사이 7년의 시차를 데이터로 짚는다.
149만9000원 신형 맥 미니, 가격 68% 올랐다
12코어 CPU·GPU에 뉴럴 액셀러레이터…로컬 LLM 구동 강화 국내 가격 149만9000원부터…동일 사양 전작 대비 68% 상승 M6 맥 미니 홍보 포스터.
MIT 기술보고서, 시장 모델로 매출원 발굴 방안 제시
Unlocking hidden revenue streams with market models | MIT Technology Review
프린스턴대 연구진 "AI 스스로 개선하는 시대, 예상보다 늦어질 수도"
AI의 자기 개선은 아직 요원하다. 현재 AI는 스스로를 개선할 만큼 창의적인 연구 능력을 갖추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AMD, AI 칩 스타트업 탈러스 인수
AMD가 추론용 칩을 개발하는 토론토 소재 스타트업 탈러스(Taalas)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6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AMD는 자사의 중앙처리장치(CPU)와 인스팅트 그래픽처리장치(GPU)가 탑재된 시스템을 포함해 탈러스의 칩과 기술을 자사 로드맵에 통합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탈러스는 특정 AI 모델에 맞춰 하드웨어에 내장되는 맞춤형 칩을 생산하며, 2023년 설립 이후 총 2억1천900만 달러(한화 약 3천119억6천만 원)의 벤처 투자를 유치했다. 탈러스는 기존 그래픽 처리 장치(GPU)보다 수천 배 빠른 속도로 특정 모델의 출력을 생성할 수 있는 저렴한 칩을 제공한다고 주장한다.
출생아 15%↑, 반등인가 착시인가
2026년 상반기 출생아 수가 15.2% 급증했지만, 통계청과 전문가 분석은 이를 정책 효과가 아닌 '2차 에코붐 세대'의 결혼 적령기 진입에 따른 일시적 반등으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