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AI전략위
AI 잠근 중국, 못 쓰게 한 미국…한국에 남은 건 47점 모델
중국이 AI·태양광·바이오 40개 기술의 수출을 통제하겠다고 나섰다. 미국도 최상위 모델 접근을 제한한 가운데, 한국 독자 모델의 성능은 47점에 그치고 예산의 대부분은 엔비디아 GPU 구매로 향한다.
한국 제조업이 피지컬 AI 시대의 승부처다
글로벌 인공지능(AI) 전문가들이 한국의 제조업 경쟁력을 차세대 AI 시장의 핵심 자산으로 지목했다. 막대한 자본을 투입하는 미국 빅테크식 개발 경쟁보다 산업 현장에 축적된 데이터와 공정 노하우를 활용하는 전략이 중요하다는 제언이다.
AI에 2500억 쏟는 정부, SW 예산은 400억 깎았다
2027년 예산안에서 전국민 AI 활용에 2500억원을 편성하면서 정작 SW 예산은 400억원 깎였다. AI에 기름을 붓고 엔진 오일을 빼는 예산 구조를 짚는다.
이재명 대통령, 국가 AI 전략위 노동계 배제 지적
국가 인공지능(AI) 전략위원회 민간위원 36명에 노동계 대표가 포함되지 않아 공정성 논란이 제기되었습니다. 민주노총은 AI가 일자리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할 때 노동계 배제는 문제라며 사회적 합의와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위원회 관계자는 고용노동부가 정부위원으로 참여해 노동계 의견이 반영될 것이라고 밝혔으나, 전문가들은 산업 정책 중심 거버넌스가 노동자 이해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공공데이터, AI 시대 핵심 자산화 약속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부의장 임명 후 첫 기자간담회 尹 정부 R&D 삭감 시 '거수기' 비난받아···신뢰 쌓는데 방점 대통령에게 실질적 자문 역할···공공데이터 국가 전략 자산으로 “공공데이터를 모으고 이를 가치 있는 자산으로 만드는 일은 세계적으로도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국민경제자문회의, 국가AI전략위원회 등과 협력해 부처별로 흩어진 공공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이를 인공지능(AI) 시대의 핵심 전략자산으로 활용할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