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외교원
외교부 해킹 비상에 공관 절반 비대면 점검
해킹 비상 외교부…재외공관 55% '비대면' 보안점검만
휴머노이드 특허 60.8%가 중국 것…한국 몫은 4.6%로 줄었다
특허청 집계로 휴머노이드 로봇 특허의 60.8%가 중국에 몰리고 한국은 4.6%로 축소됐다. 기술 수준 역전까지 확인된 지금 한국 로봇 산업의 선택지를 짚는다.
이재명 대통령, 5·18 이병태 후임에 김태유 부위원장 임명
이재명 대통령은 이병태 전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의 후임으로 김태유 서울대 교수를 임명했다. 또한 김흥규 신임 국립외교원장은 동아시아 외교안보 전문가로 인재 양성 강화 과제를 맡았다.
한중 관계 회복 후 풀어야 할 숙제
지난해 말과 올해 초 양국 정상의 상호 방문으로 관계가 전면 복원 선언되었습니다. 향후 한중 관계는 미중 정상회담 이후 고위급 회담 개최 여부 등이 중요한 가늠자가 될 것이며, 현재 양국은 갈등 표출보다 실질 협력과 관계 개선을 위한 '관리 모드'를 지속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