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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책은행 정책금융 2000조 원대 진입, 자본 확충 부담 우려
17개 금융공공기관의 정책금융 규모가 2000조원을 넘어섰으며,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기업은행 등 국책은행 3곳의 총부채도 907조원에 달했습니다. 이들의 BIS 비율이 시중은행 평균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으나, 국책은행은 감독당국 규제 기준은 충족하며 자본 확충 필요성은 정책금융 수행 차원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IBK기업은행, 혁신기업 지원 ‘생산적금융 전담심사반’ 가동
IBK기업은행은 반도체, AI 등 혁신 기업의 자금 수요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생산적금융 전담심사반'을 신설했다. 40명의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이 심사반은 3영업일 이내 심사 완료와 본부 재검토 프로세스 도입 등을 통해 기술력 있는 중소기업에 신속한 자금 공급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