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위
국회 종합감사 오늘… 공소취소·레버리지 공방 재점화
국회, 종합감사 본격화…오늘 '공소취소·레버리지' 재공방 전망
부승찬 '소방 재정 쭉쭉' 주장에 국감 정회
與부승찬 "소방, 재정 진짜 쭉쭉"…국토위 경기도국감 한때 정회(종합)
3주차 국감의 화력은 검찰개혁에 쏠린다
3주차 진입한 국감…검찰개혁·금융권 해킹사태 등 쟁점 예상
정부는 세종으로, 시민은 세종을 떠난다…특별법 전에 셈법부터
정부는 2027년부터 부처와 수도권 공공기관 350여 곳을 세종으로 옮기지만 세종 인구는 감소세다. 행정수도 특별법 제정보다 이전 비용과 성과지표 공개가 먼저다.
행안위 법안 2738건 2위보다 857건 많아
2026.09.13 기준 국회 위원회별 발의 법안 수
국회 행안위 발의 법안 2557건으로 1위…상임위별 입법 활발 순위 분석
2026.08.09 기준 국회 위원회별 발의 법안 수
국회, 법안 1만4천건 찍고 5건 중 1건만 통과
22대 국회 의원발의 법안 처리율이 21.5%에 그친 가운데, 규제 관련 법안일수록 계류가 길어지는 구조적 문제를 짚었다.
민주당 국토위, 장동혁 의혹 수사 촉구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반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들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기획부동산 특혜 거래와 이해충돌 의혹에 대한 수사를 촉구했다. 정준호 의원 등 국토위 위원들은 1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장 대표의 기획부동산 투기 의혹의 수사 내용이 점점 수면 위로 드러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잠시 생각에 잠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