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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사전투표 첫날 오전 9시, 투표율 1.7% 기록

사전투표 첫날, 오전 9시 1.7%…4년 전보다 0.11%p 높아 수정 2026-05-29 19:02

사전투표에 모바일 신분증 도입… 29일부터 시작

29∼30일 사전투표 ‘모바일 신분증’ 가능…캡처 불가 수정 2026-05-28 17:28 기사를 읽어드립니다

지방선거 10일 전… 여야, 마지막 유세 총력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선이 24일로 1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여야가 막판 총력전에 들어간다. 애초 더불어민주당이 고공행진하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을 토대로 압도적으로 승리할 것이란 전망이 많았으나 투표일이 다가올수록 서울과 영남권을 중심으로 일부 지역의 판세 흐름이 경합 양상으로 변화하는 모습도 관측된다. 복수의 당 관계자와 캠프 인사, 당내 전략통 의원 등의 분석을 종합한 결과에 따르면 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이날 현재 16곳의 광역단체장 선거 가운데 서울·부산·대구·울산·경남, 충남 등 6곳을 공통으로 '경합' 지역으로 분류하고 있다.

6·3 지방선거, 13일간의 총력전 시작…서울·영남 최대 격전지

6·3 지선 13일간의 총력전 돌입…서울·영남이 최대 승부처 수정 2026-05-21 00:10

지방선거 후보 등록 첫날, 39%가 전과 기록 보유

6·15 지방선거 후보 등록 첫날인 5월 14일 오후 9시 기준으로 기초단체장 후보 475명 중 39.3%인 187명의 후보가 전과 기록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당별로 등록한 전체 후보 대비 전과 기록을 갖고 있는 후보의 비율은 진보당 66.6%, 조국혁신당 52.3%, 더불어민주당 36.4%, 국민의힘 35.1%, 개혁신당 23.5% 등이었다. 노동당·정의당·한국독립당의 경우 기초단체장 선거에 1명씩 후보로 등록했는데, 이들 모두 전과가 있었다.

후보 등록 시작, 여야 지도부 지역 방문

6월 3일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후보 등록이 5월 14일부터 시작되었으며, 이는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전국 단위 선거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울릉도를 방문했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충청권을 찾아 표심을 공략했습니다. 또한, 경기 평택을 지역구에는 김용남, 유의동, 조국 후보가 등록했으며, 서울에서는 오세훈 후보와 정원오 후보의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평택을·부산 북구갑 재보궐선거, 후보 단일화가 핵심 변수

이번 선거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경기 평택을과 부산 북구갑 재보선은 후보 간 단일화가 승패를 가를 최대 변수로 꼽히고 있습니다. 공식 후보등록이 시작되는 14일이 단일화의 1차 분수령으로 꼽히는데, 여야 모두 셈법이 복잡합니다. 윤솔 기자가 보도합니다.

정진석, 총선 불출마 선언에 장동혁 “마음이 아프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의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충남 공주-부여-청양 후보 신청 철회에 대해 '큰 결단'이라며 아쉬움을 표했습니다. 한편,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지사 예비후보는 6·3 지방선거 출마를 선언했으며, 당 지도부는 9일 천안에서 열리는 김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14곳 재보선 '미니총선' 김남준·전은수 원내 입성 노린다

6월 3일, 14개 지역구에서 국회의원 재선거가 실시되며,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경기 평택을에 출마한다. 이와 함께 이광재 전 의원은 경기 하남갑, 송영길 전 대표는 인천 연수갑에 출사표를 던졌다.

국민의힘 장동혁, 민주당 김용 공천 압박 의혹 제기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7일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을 겨냥 "침묵을 대가로 공천을 압박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대장동 범죄자 김용의 공천을 주장하는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무려 60여 명에 달한다고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해민, '평택을 내란세력 척결 지역으로' 발언

내란세력 제로·부정부패 제로·사회권 선진국 실현 도모 이해민 "평택을, 내란세력 척결 목표 이루는 지역 될 것" 이해민 조국혁신당 총괄본부장이 26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선거대책위원회 '파란개비'를 발표했다.

출마 시한 다가오자 두 인물 압박감 고조

말 아끼는 두 사람…정치권은 이미 '출마'로 기울어 공직자 사퇴 시한 D-9…시간 흐를수록 커지는 압박 '靑 프리미엄' 약화에도 실적·정무 감각에 쏠린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