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재선거 사전투표 첫날 12.07% 투표율 기록
본선거일 전에 미리 투표하는 사전투표 첫날, 국회의원 재선거에 참여한 유권자 비율은 12.07%로 집계됐다.
전국 14개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구 중 첫날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았던 곳은 전북 군산시김제시부안군으로 24.80%를 기록했으며, 가장 낮은 곳은 충남 아산시을로 8.16%였다. 사전투표는 5월 30일에도 전국 3571개 사전투표소에서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유권자는 주소지와 상관없이 신분증을 지참하면 전국 어느 사전투표소에서나 투표할 수 있다.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지역 유권자는 8장의 투표용지를 받는다.
6월 3일 실시되는 본 투표에서는 각자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투표소에서만 투표할 수 있다.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지역 유권자는 8장의 투표용지를 받는 반면, 다른 지역 유권자는 7장의 투표용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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