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6·3 지방선거, 13일간의 총력전 시작…서울·영남 최대 격전지

김근호김근호 기자· 2026. 5. 21. AM 3:33:53· 수정 2026. 9. 6. PM 12:41:40

6월 3일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이 21일 시작되며 13일간의 총력전이 돌입했고, 서울과 영남권이 최대 격전지로 부상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가 정상화와 유능한 일꾼'을, 국민의힘은 '오만한 정부 심판'과 '인물론'을 선거운동 전면에 내세우며 사활을 건 13일간의 총력전을 예고했다.

민주당 지도부 핵심 관계자는 서울과 영남권에서 국민의힘이 맹추격 중이며, 특히 서울시장과 대구시장 선거가 백중세라고 분석했다.

데일리 브리핑 구독

매일 아침 핵심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무료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