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 전북 선거 정책 발표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는 전북도의회에서 새만금을 반도체 산업 중심지로 지정하고 군산에 전기차 생산 시설을 구축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청사진으로 제시되었다.
전북도의회 의원 정수 4석 증원
오는 7월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을 앞두고 국회에서 전북 지역 광역의원 정수를 4석 늘리는 법안이 통과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는 총 44명으로 구성되며, 늘어난 의석은 자치입법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13곳 재보선, 한동훈·조국 '주요 격돌' 예고
인천 계양을 등 7곳의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확정되었으며, 한동훈, 조국 대표와 송영길, 김남준 전 대변인 등이 주요 인물로 거론됩니다. 부산, 대구 지역에서도 재보궐선거가 발생할 수 있으며, 현역 의원의 광역단체장 출마에 따라 최대 13곳까지 확대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