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려도
주식 안 사고 기다려도 이자 받는 시대 온다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으로 은행 정기예금 금리가 3%대 중반까지 오르면서 이달 들어 5대 은행의 정기예금 잔액이 사상 처음 1천조원을 넘어섰다. 주가 등락 속에 투자자 자금이 예금, 외화예금, MMF 등 현금성 자산으로 이동했으며, 지난달 MMF 잔액은 257조원으로 한 달 전보다 5조6천억원 증가했다. 신한투자증권 강진혁 연구원은 고금리 기조로 위험자산 투자심리가 줄고 예금 등으로 자금이 피신하는 경향이 강해졌다고 분석했다.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앞에서 멈추다
수도권 데이터센터 전력 승인률이 1.9%에 그치면서, AI 투자 붐과 전력망 규제 사이의 병목이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