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6월 12일 입법 리포트: 22대 국회 민생 사법 개혁 입법 드라이브 본격화
6월 12일 입법 리포트: 22대 국회 민생 사법 개혁 입법 드라이브 본격화
제주 관광서비스 노동자, '갑질' 피해 고충 호소
제주 관광서비스 노동자들 손님 담배연기에 성희롱·폭언까지
마포구, 문화·경제·탄소중립 아우르는 글로벌 산업 중심지로 발돋움
서울특별시 마포구 ... 문화, 경제, 탄소중립 실천이 조화를 이룬 글로벌 산업의 중심지
금융그룹, 지구의 날 맞아 ESG 경영 강화 움직임 보여
KB금융그룹 본사 신관 ‘지구의 날(4월 22일)’을 계기로 국내 금융그룹들이 기후위기 대응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본격 강화하고 있다. KB금융그룹과 신한금융그룹은 임직원과 국민 참여형 캠페인을 통해 ‘생활 속 탄소중립’을 확산하는 데 집중하는 반면, 우리금융그룹은 글로벌 평가 상위권 진입으로 ESG 경쟁력을 입증하며 각각 ESG 경영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서울시교육청, 지구의 날 맞아 환경 캠페인 실시
서울시교육청은 지구의 날을 맞아 초·중·고등학교에 기후위기 인식 제고 및 실천을 위한 교육 자료를 제공한다. 또한 4월 22일 저녁, 전국 단위 '소등행사' 참여를 독려하며 학생들이 기후변화 대응의 주체로 성장하도록 지원한다.
기획처, 미래 비전 및 경제 계획 연구 시작
기획예산처는 인구 감소와 AI 발전에 대응하기 위한 2045년 국가 장기 비전 수립 연구 용역에 착수했습니다. 이 비전은 재경부의 '2045 경제대도약 마스터플랜'과 목표 시점을 통일하고 민간 참여를 강조하는 방식으로 추진됩니다. 연구 결과는 연내 발표될 예정입니다.
곽재식 과학자, 시민 130명과 기후 강연 펼쳐
명륜종합사회복지관은 7일 원주교육문화관에서 곽재식 과학자를 초청해 기후위기 강연을 개최했습니다. 곽재식 과학자는 강연에서 기후위기에 대한 과학적 설명과 오해를 풀었으며, 130명의 시민이 참석해 큰 호응을 보였습니다.
산림청, 구상나무 복원 전략 현장 논의
산림청은 전북 무주군 민주지산에서 구상나무 보전 성과를 확인하고 고산 침엽수종 복원 전략을 논의했다. DNA 이력관리 기술 적용 등으로 민주지산에서 구상나무 생존율 96%를 달성했으며, 산림청은 이 성과를 바탕으로 지리산, 한라산 등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