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기후위기

7월 23일 입법 리포트: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 마무리 및 형사소송법 개정 추진

7월 23일 입법 리포트: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 마무리 및 형사소송법 개정 추진

김건희 여사 관저 이전 의혹 2차 특검 조사에서 진술 거부

김건희 여사 관저 이전 의혹 2차 특검 조사에서 진술 거부

여야 합의로 국회 정상화 물꼬…선관위 특검법 처리와 상임위원장 선출

여야 합의로 국회 정상화 물꼬…선관위 특검법 처리와 상임위원장 선출

송영길, 정청래 향해 전북·검찰 쟁점화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송영길 의원이 경쟁자 정청래 전 대표의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주장을 정부와 논의할 문제로 보며 정치적 쟁점화에 비판적인 입장을 보였다. 송 의원은 '전북 소외론' 문제도 거론하며 당의 전반적인 방향과 맞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당내 주요 인사들은 부동산, 연금 개혁 등 4대 핵심 의제와 민생 법안 처리에 대해 논의했다.

이창훈 위원장, 런던서 한국 기후 정책 소개

이창훈 대통령 직속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공동위원장은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26 기후행동 주간'에 참석해 한국 정부의 기후 정책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그는 메탄 등 온실가스 감축 방안을 논의하고 영국, 캐나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유럽연합 등과 양자 면담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 파트너십을 강화했다.

기후위기 시대, 산림 정책 전환 필요성 제기

기후변화로 인한 산림생태계 변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 산림정책도 새롭게 전환해야 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윤여창 서울대 산림과학부 명예교수는 24일 국회에서 열린 ‘기후위기 시대 산림정책 현황과 전환 과제’ 세미나에서 이 같이 주장했다.

6월 12일 입법 리포트: 22대 국회 민생 사법 개혁 입법 드라이브 본격화

6월 12일 입법 리포트: 22대 국회 민생 사법 개혁 입법 드라이브 본격화

제주 관광서비스 노동자, '갑질' 피해 고충 호소

제주 관광서비스 노동자들 손님 담배연기에 성희롱·폭언까지

마포구, 문화·경제·탄소중립 아우르는 글로벌 산업 중심지로 발돋움

서울특별시 마포구 ... 문화, 경제, 탄소중립 실천이 조화를 이룬 글로벌 산업의 중심지

금융그룹, 지구의 날 맞아 ESG 경영 강화 움직임 보여

KB금융그룹 본사 신관 ‘지구의 날(4월 22일)’을 계기로 국내 금융그룹들이 기후위기 대응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본격 강화하고 있다. KB금융그룹과 신한금융그룹은 임직원과 국민 참여형 캠페인을 통해 ‘생활 속 탄소중립’을 확산하는 데 집중하는 반면, 우리금융그룹은 글로벌 평가 상위권 진입으로 ESG 경쟁력을 입증하며 각각 ESG 경영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서울시교육청, 지구의 날 맞아 환경 캠페인 실시

서울시교육청은 지구의 날을 맞아 초·중·고등학교에 기후위기 인식 제고 및 실천을 위한 교육 자료를 제공한다. 또한 4월 22일 저녁, 전국 단위 '소등행사' 참여를 독려하며 학생들이 기후변화 대응의 주체로 성장하도록 지원한다.

기획처, 미래 비전 및 경제 계획 연구 시작

기획예산처는 인구 감소와 AI 발전에 대응하기 위한 2045년 국가 장기 비전 수립 연구 용역에 착수했습니다. 이 비전은 재경부의 '2045 경제대도약 마스터플랜'과 목표 시점을 통일하고 민간 참여를 강조하는 방식으로 추진됩니다. 연구 결과는 연내 발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