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권력 쥔 이재명이 권력 줄이는 개헌 나섰다
권력 쥔 이재명이 권력 줄이는 개헌 나섰다
조갑제, 6·3 지방선거 판세 분석 내놓다
보수 논객 조갑제는 6·3 지방선거 판세를 장동혁 진영의 패배, 이재명 대통령의 상처 입은 승리, 한동훈 보수 재건파의 소생으로 분석했다. 그는 장동혁 대표가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하는 등 보수 분열을 자초하며 지지율 하락을 불렀고, 이재명 대통령 측의 공소 취소 소동 등도 선거에 영향을 미쳤다고 평가했다.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 3대 민생공약 발표
정치계·경제계·노동계·문화예술체육계 등 각계각층 유력 인사 참여 12일 오후 2시 '정복캠프 개소식' 개최 유정복 국민의힘 인천시장 후보가 5일 정복캠프에서 천원 유니버스·1억 드림케어·인천 프리패스 등 3대 민생공약을 발표하고있다.
추경호, 대구 경제 살리겠다 약속… 당내 공천 논란 언급
추경호 "대구 경제 살리겠다...승리 바람 수도권으로" 장동혁 "김부겸이 웬 말...공천 과정 사과" 3일 오후 대구 수성구 범어네거리에서 열린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10곳 넘는 재보궐, 이재명 대통령 지역구 경쟁 주목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조국, 한동훈, 송영길 등 주요 정치인들의 출마 여부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부산 북구갑에는 한동훈 전 대표, 경기 하남갑에는 조국 대표, 인천 계양을에는 송영길 전 대표 등이 거론되며 치열한 경쟁 구도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경기지사 공천, '새로운 인물' 가능성 시사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6월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 선정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현재 양향자 최고위원과 함진규 전 의원 외에 '제3의 인물' 등판 가능성을 시사하며 후보군 확대를 검토 중입니다. 공관위는 현 후보들의 경쟁력이 부족하다는 판단에 따라 전략공천 및 추가 공모 등의 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