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
5월 23일 입법 리포트: 22대 국회, 디지털 격차 해소·사학 투명성 강화 논의
5월 23일 입법 리포트: 22대 국회, 디지털 격차 해소·사학 투명성 강화 논의
시진핑, 북한 방문해 김정은과 회담 논의
시진핑, 트럼프·푸틴 이어 김정은까지…‘한반도 중재자' 주도권 포석
한일, 에너지 안보 협력 강화… 원유·석유제품 상호 지원 추진
한국과 일본이 에너지 안보 및 공급망 회복력 강화를 위한 공동 협력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에는 원유·석유제품 분야에서 한쪽에 공급 차질이 생길 경우 상호 물량을 융통하는 스와프 체계 구축이 포함됐다. 또한 수급 위기 상황에서 불필요한 수출 제한을 자제하고, 원유 조달 및 운송 분야에서도 긴밀히 협력해 주요 자원 생산국과의 협상력과 물류 안정성을 높일 방침이다.
오세훈-개혁신당, 부동산 정책으로 협공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와 개혁신당이 6·3 지방선거를 2주여 앞두고 부동산 문제를 연결고리로 대여 협공에 나섰다. 오 후보와 개혁신당이 지방선거 국면이 본격화된 이후 일정을 같이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양측이 서울시장 선거에서 사실상 선거 공조에 들어간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오 후보는 이날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 및 김정철 서울시당 후보는 16일 서울 노원구 공릉동의 한 원룸을 방문해서 청년 주거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북한군, 러시아 전승절 열병식 첫 참가
북한군이 5월 9일 모스크바 붉은 광장에서 열린 러시아 전승절 열병식에 사상 처음으로 참가해 행진했다. 러시아 의원 레오니트 슬루츠키는 이를 양국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보여주는 것으로 평가했으며, 북한 최고지도자 김정은은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김정은, 푸틴에 '조로 조약 의무 이행 책임질 것' 축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러시아의 2차 세계대전 승리기념일(전승절) 81주년을 맞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 “조로(북러) 국가간 조약의 의무 이행에 언제나 책임적일 것”이라며 양국의 동맹관계를 강조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오늘(9일) 축전에서 “포괄적인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최대로 중시하고 변함없이 승화발전시켜나가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 국호) 정부의 입장을 재확인”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축전에서 김 위원장은 전승절 81주년에 대한 축하의 인사를 건네고, 북러 관계에 대해 “항용(늘) 만족하고 긍지스럽게 여기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농업 에너지 대전환 TF 출범…기름값 부담 줄인다
정부가 농업·농촌의 에너지 구조를 재편해 ‘기름값 걱정 없는 농업’ 구현에 나선다. 재생에너지 기반의 에너지 자립을 농가 소득까지 연결하는 중장기 로드맵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농업·농촌 에너지 대전환 전략 마련을 위한 태스크포스(TF)’를 출범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5월 14-15일 방중 시진핑과 정상회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26년 5월 시진핑 주석과 중국에서 정상회담을 갖는다. 이와 별도로, 김정은 위원장과의 북미 정상회담 가능성이 제기되나, 상호 교환 가치 부재 등 여러 제약 요인으로 인해 성사 가능성은 낮다.
트럼프, 김정은과 언제든 만날 용의 밝혀
백악관 "트럼프 대통령, 김정은과 언제든 전제조건 없이 만날 용의"
통상장관, 미·캐나다 방문… 무역 현안·잠수함 수주 논의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미국과 캐나다를 방문해 통상 현안을 논의하고 잠수함 사업 수주 지원에 나섰습니다. 장관은 한국의 첫 대미 투자 발표가 6월 18일 시행되는 대미투자특별법 이후가 될 것이며, 미 무역대표부의 무역법 301조 조사와 관련해서는 관세 복원 범위 내에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북한 대사관 인근 드론 공격, 김정은 러시아 방문 가능성 불투명
우크라이나가 모스크바 북한 대사관 인근을 드론으로 공격하면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러시아 방문이 불투명해졌습니다. 전문가들은 김 위원장의 위험 회피 성향을 고려할 때, 우크라이나의 지속적인 드론 공격 위협 속에서 모스크바를 직접 방문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국, 1분기 수출 5위로 일본 제쳐
대한민국 수출이 반도체 초호황과 인공지능(AI) 서버 투자 확대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숙적 일본을 제치고 세계 5위 수출국에 올랐다. 1분기 기준으로 우리나라 수출 실적이 일본을 넘어선 것은 사상 처음이다. 부산 남구 신선대 부두 야적장에 수출입 컨테이너가 쌓여 있는 모습.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