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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호

HMM 초대형 컨테이너선 '나무호', 두바이 조선소서 수리

두바이 수리조선소 드라이독스 월드 두바이에 접안한 HMM 나무호

박윤주 1차관, 선박 피격 조사 결과 발표

박윤주 외교1차관, 나무호 피격 조사결과 브리핑 = 박윤주 외교부 1차관이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 외교부에서 호르무즈 해협에서 피격된 한국 선박 HMM 나무호 조사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5.27

이란 외 공격 가능성 낮다

고위 당국자 “이란 외 주체가 나무호 공격 가능성 낮아”

국민의힘, '이란 소행' 주장… 민주당, 선거 공세라며 맹비난

국힘 “나무호 피격, 이란 자백”…민주 “근거 없는 공격, 국익 해쳐”

한미 국방장관, 안보 현안 논의… 전작권 전환 등 집중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전쟁부) 장관이 11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인근 미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한미 국방장관 회담을 위해 만나 양국 국가 연주를 듣고 있다. 전시작전통제권 전환과 핵추진잠수함 협력 등 한미 안보 현안이 산적한 가운데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인근 미 국방부 청사에서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부 장관과 회담했다. 한미 국방장관 회담은 지난해 11월 서울에서 열린 제57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 계기 회담 이후 6개월여 만이다.

6.3 지방선거 20일 앞으로, 정청래·장동혁 대표 현장 일정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춘천에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울산에서 선거대책위원회 관련 일정을 소화하며 표심 잡기에 나섰다. 한편, 여야는 호르무즈 해협 '나무호' 화재 사건 관련 정부의 합동조사 결과 발표를 두고 피격 주체(이란)를 명확히 하지 않은 점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HMM 나무호, 비행체 2기 피격으로 화재 원인 확인

HMM 나무호 선체 하단에서 확인된 폭 5m·깊이 7m 파공 모습./사진=외교부 정부가 최근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한국 선박 ‘HMM 나무(Namu)’호의 화재 원인이 외부 비행체의 타격에 의한 것이라고 밝혔다. 현장 조사 결과 미상의 비행체 2기가 선체를 직접 타격한 정황이 확인됐으나 구체적인 공격 주체와 기종은 정밀 분석 단계에 있다. 외교부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주한 이란대사를 초치해 설명하는 등 외교적 대응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