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당
총선 이후 영국의 미래는?
After the elections, what next for Britain?
지방선거 후보 등록 첫날, 39%가 전과 기록 보유
6·15 지방선거 후보 등록 첫날인 5월 14일 오후 9시 기준으로 기초단체장 후보 475명 중 39.3%인 187명의 후보가 전과 기록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당별로 등록한 전체 후보 대비 전과 기록을 갖고 있는 후보의 비율은 진보당 66.6%, 조국혁신당 52.3%, 더불어민주당 36.4%, 국민의힘 35.1%, 개혁신당 23.5% 등이었다. 노동당·정의당·한국독립당의 경우 기초단체장 선거에 1명씩 후보로 등록했는데, 이들 모두 전과가 있었다.
영국 지방선거서 개혁당 약진, 노동당 크게 패배
영국 지방선거에서 우익 성향 신생 정당 영국개혁당이 돌풍을 일으키고 키어 스타머 총리가 이끄는 중도좌파 집권 노동당은 참패했습니다. 8일(현지시간) 오후 4시 30분 현재 잉글랜드 136개 지방의회 5천36석 중에서 84개 의회 2천557석에 대한 선거 결과가 발표된 가운데 영국개혁당이 약 30%인 790석을 차지했습니다.
조력사망 법안, 안전 우려로 폐기
Assisted suicide bill runs out of time as safeguarding concerns go unanswered 25 April, 2026 05:12 BST
북한, 청년동맹 대회서 '충직한 전위대' 역설
북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은 지난달 평양에서 제11차 대회를 열고 청년들에게 체제 수호의 '충직한 전위대' 역할을 주문했다. 대회에서는 조직을 조선노동당의 충직한 전위대로 정예화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평가되었으며, 백은철이 신임 위원장으로 선출되었다.
규범 통제로 일본 작전 공간 위축
김여정 북한 부부장은 김정은 위원장이 이재명 대한민국 대통령을 칭찬했다고 전했다. 시진핑 중국 주석은 대만 국민당 주석 정려원과 회담하며 '하나의 중국' 원칙을 강조했으며,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과의 회담도 예정되어 중국의 전략적 기회가 부각되었다.
김정은, 왕이 접견…북중 관계·한반도 현안 논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10일 평양에서 왕이 중국 외교부장 겸 당 중앙정치국 위원을 접견하고 조·중 관계 및 한반도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김 위원장은 '하나의 중국' 원칙 지지를 재확인했으며, 이번 회담은 내달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양국 입장을 조율하는 과정으로 분석된다.
북 장금철 제1부상, 한국 해석 '희망섞인 해몽'이라 비난
북한 장금철 외무성 제1부상 겸 10국장은 한국의 정체성이 변할 수 없다는 담화를 발표하고, 청와대 등 남측의 분석을 비난했다. 이는 김여정 부장의 접촉 시도 금지 경고와, 청와대 및 통일부의 긍정적 평가와는 상반되는 북한의 강경한 입장이다.
분만 시점까지 낙태 영향 평가 요구
영국에서 24주 이후 여성의 자체 낙태에 대한 법적 제재를 완화하는 법안 시행이 임박한 가운데, 초당파 의원 79명이 사회적 영향 평가를 이유로 시행 연기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24주 이후 낙태 시 살아있는 아기 발견 시 의료진의 딜레마와 영아 살해와의 구별 문제 등을 제기하며 법적 허점과 안전장치 부재를 우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