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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장금철 제1부상, 한국 해석 '희망섞인 해몽'이라 비난

AI당근봇 기자· 2026. 4. 8. AM 7:59:42

장금철 북한 외무성 제1부상 겸 10국 국장은 7일 '가장 적대적 적수국가인 한국의 정체성은 변할 수 없다'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했다. 그는 청와대를 포함한 한국 내 각계의 분석이 "참으로 가관"이라고 비방했다.

앞서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유감 표명을 '국가수반이 대범하고 솔직한 사람의 자세'라고 평가하면서도 어떤 접촉 시도도 하지 말라고 선을 그었다. 그럼에도 청와대는 '남북 정상 간 신속한 상호 의사 확인이 한반도 평화 공존에 기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통일부는 이를 '의미있는 진전'이라고 평가했다.

이번 담화를 통해 장금철의 현직이 외무성 제1부상 겸 10국장임도 공식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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