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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위 천하람, 머리 깎고 논산훈련소 입소

국방위원회 소속인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가 12일 머리를 자르고 충남 논산의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일반 훈련병과 동일하게 2박 3일간 신병교육을 받는다. 현역 국회의원으로는 처음 있는 일이다. 천 원내대표는 CBS 라디오 인터뷰에서 과거 군 경험에만 의존하기보다 현재 군 현실을 직접 체험해 현실에 맞는 정책을 만들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현역 의원이 직접 병영 생활을 체험함으로써 국방 정책 논의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논산 119, 어눌한 신고 속 고령 환자 극적으로 구해

충남 논산에서 119 신고자가 주소를 정확히 말하지 않고 연락이 두절되었으나, 상황실 이세화 소방장이 "혈압이 떨어져요"라는 희미한 단서를 포착했습니다. 이 소방장은 신고자의 진료 이력을 확인하여 집 주소를 파악했고, 이를 통해 쓰러진 고령 환자를 약 30분 만에 구조했습니다.

우리 농산물 쓴 신메뉴 인기…지역 경제 살리는 '로코노미' 열풍

지역 특산물을 담은 햄버거부터 제철 과일을 활용한 음료까지, 최근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신제품들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는데요. 맛도 살리고 농가도 살리는 이른바 '로코노미' 열풍에 지역 경제에도 활력이 돌고 있습니다.

AI, 31년간 정든 전주 떠난 시민의 훈련 도우미 되다

'주머니 속 재활 전문가 AI'의 도움으로 완성된 바르게 걷는 내 모습. 바르게 걷는 스스로의 모습을 통한 거울 신경세포 활성화 (Mirror Neuron Activation)를 위해 AI가 권유하고 수정해준 구체적인 이 영상은 곧 다가올 내 모습이라는 확신을 준 '셀프 조교'이다. 전주 생활 31년을 접고 새로운 길 위에 서다 인생의 절반을 훌쩍 넘는 31년의 전주 생활을 지난해 말 정리했다. 정든 도시를 떠나 고향 논산으로 향한 이유는 단 하나, 2016년 아버지를 여의고 홀로 계신 95세 어머니의 곁을 지키기 위해서다. 10여 년 공직자로 살아온 시간을 뒤로하고, 한 어머니의 아들, 시민으로 삶의 여정을 시작했다.

1표 차이·10선 의원…지방선거 이변 속출

1표 차이·10선 의원…지방선거 이변 속출

이재명 정부 1년 6·3 지방선거 승리에도 레임덕 우려

이재명 정부 1년 6·3 지방선거 승리에도 레임덕 우려

첨단 기술로 극한 재난 대비 훈련

충청 지역에서 기후변화로 인한 홍수 피해 대비를 위해 실제 환경을 가상 세계에 복제하는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한 모의훈련이 처음 실시되었습니다. 이 기술은 금강 유역의 침수 예상 지역을 파악하고 논산시 등 지자체에 위험 정보를 즉시 통보하며, 댐 방류량 최적화와 신속한 재난 대응에 기여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