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
김승원 신약 로비 의혹 부인하고 한동훈에 역공
김민석 법무부 장관 후보자(국회인사청문회 관련)는 브로커 양 모 씨와 제넨셸 강 모 대표의 500만 원 후원금 시도 건에 대해 청탁이 없었다며 뇌물 성립을 부인했다. 또 주가조작 피해자 우선 면담, 수사 자료 유출 건 감찰, 공정한 수사권 행사를 약속하며 이번 수사가 정치적 목적이라고 주장했다.
김승원 후보 발의 법안 수혜자엔 아내 협동조합
김승원 후보 발의 법안 수혜자엔 아내 협동조합
문재인 사위 취업시킨 이상직, '243억 까먹었다' 공시 사흘 뒤 50억 내줬다
검찰은 이상직 전 의원이 중진공 이사장이 되는 대가로 문재인 전 대통령의 사위를 취업시켰다고 본다. 그가 이사장으로 있는 동안 중진공이 에디슨모터스에 내준 돈은 70억원이었다.
민주당이 한동훈 녹취를 검찰 수사자료로 의심했다
與, '김승원 공세' 韓에 "檢수사자료 아닌가…녹취 출처 밝혀라" | 연합뉴스 회원이 되시면 뉴스가 특별해 집니다. 與, '김승원 공세' 韓에 "檢수사자료 아닌가…녹취 출처 밝혀라"
국민의힘 김승원·용혜인 쌍끌이 낙마공세 고삐 죄었다
국힘, '김승원·용혜인' 쌍끌이 낙마공세 고삐…"후안무치 끝판" | 연합뉴스 회원이 되시면 뉴스가 특별해 집니다. 국힘, '김승원·용혜인' 쌍끌이 낙마공세 고삐…"후안무치 끝판"
이 대통령, 기업 사회공헌 시 제3자 뇌물 우려…검찰 입장 재검토 지시
이재명 대통령은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에 대해 제3자 뇌물죄가 적용될 수 있는 현행 법률 운용의 재검토를 지시했다. 그는 관련 업체가 소관 부처의 조력을 받아 공익 기관에 기부해도 뇌물로 처벌받는 현실을 문제 삼았다.
오세훈, 국민의힘 중진과 회동…6·3 선거 백서 추진 논의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민의힘 중진 의원들과 회동을 갖고 6·3 지방선거 결과 분석 백서 작성 및 당 혁신 방안을 논의했다. 오 시장은 김기현·윤상현 의원과 당 대표제 폐지나 원내대표 중심 체제 등을 언급하며 중수청 현안 목소리를 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오 시장은 오는 22일 명태균 의원 뇌물수수 의혹 1심 선고에 출석할 예정이다.
7월 17일 입법 리포트: 여야 간부 회동에도 교육위 갈등 지속, 의대·학폭 등 현안 입법 차질 우려
7월 17일 입법 리포트: 여야 간부 회동에도 교육위 갈등 지속, 의대·학폭 등 현안 입법 차질 우려
트럼프, 남미 최대 범죄 조직 지도자 사살 발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군이 남미 최대 범죄 조직 '트렌 데 아라과(TdA)'의 지도자 헥토르 게레로를 사살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미 남부사령부의 작전으로 제거된 게레로는 베네수엘라 교도소에서 시작된 TdA를 국제 범죄 조직으로 키운 인물입니다. 이번 작전은 베네수엘라 당국과의 협조 하에 이루어졌습니다.
김정중, 양양군수 당선…김진하 전 군수 리스크 극복
민원인 상대 성비위·뇌물수수 '김진하 리스크'로 상처 사전투표·양양읍 표심 결집…변화 요구가 승부 갈라 김정중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강원 양양군수 후보가 개표상황을 지켜보다 당선이 유력시 되자 주먹 쥔 손을 번쩍 치켜들고 있다. 2026.6.4
22대 국회 역대 최저 법안 가결률 7.5%
22대 국회 역대 최저 법안 가결률 7.5%
공수처, 현직 부장판사 뇌물 혐의로 재판에 넘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재판에서 유리한 선고를 해주는 것을 빌미로 뇌물을 받았다는 혐의를 받는 현직 부장판사를 재판에 넘겼습니다. 뇌물 금액은 3천만 원 정도인데, 공수처가 현직 판사를 재판에 넘긴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