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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추미애·부승찬 소방예산 발언에 최고징계 촉구

국힘 "與, 추미애 '빨대' 부승찬 '쭉쭉' 망언 최고징계해야"

한동훈 "정치깡패 쓸어버리겠다"에 박용진 "사적 분노로 권한 동원이 정치깡패" 반박

"정치 깡패" 되치기 당한 한동훈…딸 부실수사 의혹에 발끈하더니

ATM 부수고 570만원 훔친 20대 두 명 구속

편의점 ATM 부숴 현금 570만원 훔친 20대 2명 구속

복지 예산 3.5배 커지는 동안 적발된 누수는 6배 컸다

전자바우처 재정이 2017년 1조5000억 원에서 2025년 5조2000억 원으로 커지는 동안 부정수급 적발액은 73억 원에서 478억 원으로 늘었다. 평균 환수율 54%의 구조적 한계와 제재 강화 방안을 데이터로 짚는다.

흉기 난동 법안 수십 건에 국회 문턱 넘은 건 둘뿐

흉기 난동 법안 수십 건에 국회 문턱 넘은 건 둘뿐

이상동기 범죄 치료감호 청구는 18%뿐이다

검찰이 정신질환 범죄자에 대해 치료감호를 청구한 비율은 18.1%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 구월동 흉기 난동 가해자 A씨(59)는 전처 살해 미수로 징역 4년을 받고 전자발찌를 찬 상태에서 보호관찰 절차를 마친 직후 범행을 저질렀다.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 분석 결과 2019~2024년 이상동기 범죄 가해자의 절반 이상이 정신질환을 앓고 있어, 미국식 사법입원제 도입 등 치료 중심 전환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10월 4일 공정위 리포트: 제재 6건 모두 대기업

10월 4일 공정위 리포트: 제재 6건 모두 대기업

농지 전수조사, 가격 4.4% 하락과 450만 명 서한 사이

농지 전수조사를 둘러싼 공방을 청와대가 제시한 가격·거래량 수치와 정책 일정으로 짚었다. 연내 특별조치법 문안이 450만 명의 재산권 불안을 키울지 줄일지를 결정한다.

기술유출 5년 107건, 국회가 꺼낸 답은 '감시'였다

국정원이 5년간 적발한 산업기술 해외유출 107건. 국회는 국정원법에 '경제안보' 직무를 새겨 권한을 확대했지만, 현행법의 처벌 공백이라는 근본 문제는 그대로다.

음주운전 적발 울산시의원 김대영, 국민의힘 탈당

음주운전한 울산시의원, 국민의힘 탈당…"잘못된 행동 사죄"

도로에 마이크 두고 소음차에 벌금

미국 여러 도시가 도로변 소음 카메라를 도입해 소음 차량에 벌금을 부과하는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 뉴욕시는 2025년 12대의 카메라로 1만5,994건의 소음 이벤트를 기록하고 1,691건의 소환장을 발부했으며, 머플러 위반 벌금은 800달러에서 2,625달러에 이른다. 산타페이는 제노픽의 모바일 트레일러로 과속과 소음을 동시에 단속하는 등 더 많은 지역사회가 도입을 검토 중이다.

美 의원, 국경 감시 타워 사업 폐지 법안 발의 추진

A congressional representative just proposed killing America's border tower program | MIT Technology Re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