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속
경찰, 지방선거 앞두고 ‘24시간 선거범죄 수사 상황실’ 가동
경찰청은 전국 280개 경찰관서에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며 흑색선전, 금품수수 등 5대 선거 범죄를 집중 단속합니다. 특히 딥페이크 등 허위 조작 정보 범죄는 사이버수사대가 최초 유포자를 추적·검거하며, 신고자에겐 최대 2억 원의 보상금과 보호 조치가 제공됩니다.
금융감독원, 상장폐지 회피 불법행위 집중 단속… 부실기업 퇴출 유도
금감원, 상장폐지 회피 불법행위 엄단…'좀비기업' 적시 퇴출 유도
튀르키예 중학교서 총기 난사 9명 사망… 여성혐오 동기 가능성
튀르키예 남부 카흐라만마라슈의 한 중학교에서 14세 학생이 총기를 난사해 학생 8명과 교사 1명을 숨지게 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당국은 이 학생이 과거 여성 혐오 성향 범죄 이미지를 게시한 사실을 확인하고 범행 동기를 조사 중이며, 범행에 사용된 총기는 전직 경찰관 아버지의 것을 이용한 것으로 보고 아버지를 체포했습니다.
소토마요르, 동료 대법관 비판 발언 철회하고 사과
미국 연방대법원의 소니아 소토마요르 대법관이 동료 대법관에 대한 비판 발언을 철회하고 사과했습니다. 소토마요르 대법관은 앞서 캔자스대 강연에서 지난해 로스앤젤레스 이민 단속의 노동자 영향에 대한 동료의 이해 부족을 지적하며 특정 사건을 언급한 바 있습니다.
개혁신당 김태수, 부천 지도 새로 그린다
부천 토박이인 개혁신당 김태수 위원장은 글로벌 경험을 바탕으로 부천의 정체를 바꾸고자 합니다. 그는 멈춘 트램 대신 경전철을 제안하고 재건축 문제 해결을 추진하며, 결과로 증명하는 정치 실현을 강조합니다.
40대 승객, 통제불능 버스 멈춰 세워 추가 피해 막아
지난 3월 18일 서해안고속도로에서 화물차 바퀴 이탈 사고로 버스 운전기사가 사망했으나, 승객 문도균(42)씨가 즉시 운전석으로 달려가 버스를 멈춰 7명의 승객을 추가 피해 없이 구했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문씨의 용감한 행동에 표창장을 수여했습니다.
불법체류자 음주운전, 아동 2명 숨져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스파르탄버그에서 음주운전 차량이 자전거를 타던 12세와 9세 소년 두 명을 치어 숨지게 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운전자는 서류상 체류 자격이 없는 에리 오토니엘 로블레로-페레스로, 사망 유발 중범죄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보석이 불허된 채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 통지서가 발부되었습니다.
김민석 총리, AI 악용 가짜뉴스 선거 개입 엄중 처벌 예고
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방선거를 앞두고 AI 딥페이크 등 가짜뉴스에 대해 법적 최고 처벌을 경고하며, 5대 선거 범죄에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경찰의 사이비 매체 단속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방송통신위원회의 플랫폼 협력을 통한 허위 정보 차단, 관계 부처 간 상시 협업 체계 구축 등 대응을 주문했다.
이진현, 상식 정치로 광진 변화 이끈다
개혁신당 서울시당 대변인 이진현 후보는 서울 광진구에서 '상식 수호자'를 자처하며 생활 밀착형 정치를 강조합니다. 그는 골목길 쓰레기, 어두운 밤길 조명, 투명하지 않은 관리비 등 주민들의 일상 속 비상식을 바로잡기 위한 구체적인 조례와 예산 마련을 약속했습니다. 이진현 후보는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살해 협박범 유죄 인정
숀 몬퍼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포함한 미국 공무원들을 살해하겠다는 온라인 협박 혐의로 13일 유죄를 인정받았다. 그는 유튜브에 트럼프 대통령과 ICE 요원들에 대한 암살 및 살해 위협을 게시했으며, 향후 총기 난사 계획도 드러났다.
BTS 고양 공연, 지역 숙박업계 '특수' 기대
BTS가 4월 9일부터 12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콘서트를 열면서 지역 숙박 예약이 급증하고 12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예상됩니다. 고양시는 '지역경제 살리기 빅세일 주간' 운영, 관광객 동선 분석 프로그램, 안전 강화 조치 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정치 유튜버 성제준, 서울 강남서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지난 16일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에 입건되었습니다. 그는 면허 정지 수준의 혈중알코올농도로 포르쉐 차량을 운전했으며, 루이비통 매장에서 잠시 차를 뺐다고 해명했습니다. 이는 과거 이재명 대통령의 음주운전 전력을 비판했던 그가 같은 혐의로 입건된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