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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권

핵심 지지층 결속 다지기, 당권 경쟁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이 대통령 ‘코어지지층’ 다독이기, 당권경쟁 영향은? 수정 2026-06-27 09:01 0:00

우원식, 민주당 전당대회 '권력투쟁' 양상 비판

우원식 “정청래·김민석, 국민들 힘들다 외치는데 권력투쟁만”

정청래, 민주당 대표직 사퇴 후 문재인 전 대통령 예방

정청래, 민주당 대표 사퇴 후 행보는? 수정 2026-06-25 12:12 기사를 읽어드립니다

이재명 대통령, 선택적 모병제 재언급 병역 제도 개편 공론화

이재명 대통령, 선택적 모병제 재언급 병역 제도 개편 공론화

보수야권 선관위 개혁 입법 '시동'

보수야권 선관위 개혁 입법 '시동'

감사원 선관위 감사 권한 확대 법안 정치권 뜨겁게 달궈

감사원 선관위 감사 권한 확대 법안 정치권 뜨겁게 달궈

우원식, 민주당 당권 도전 불출마 선언

우원식 “분열로 민주 전당대회 치르면 뭐가 남나”…불출마 선언 수정 2026-06-21 16:15 기사를 읽어드립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직 유지 행보

6·3 지방선거 패배 후 사퇴 압박을 받아온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1일 당권 굳히기에 들어간 모습이다. 계파색이 옅은 3선 중진 의원은 이날 "장 대표가 물러나고 비대위를 띄우는 게 맞다"며 "지금은 당원 구조가 망가져 있어 전당대회를 열어봐야 소위 강성 지지층이라 불리는 태극기부대가 분탕을 칠 게 뻔하다"고 말했다. 구주류 친윤계 관계자는 "지금 전당대회에 나가 당선돼봤자 결국 내년 8월까지 장 대표의 잔여 임기만 할 수 있어서 양질의 후보가 나올 수 없는 구조"라며 "비대위로 당 체질을 개선한 뒤 전당대회를 열어 2028년 총선 공천권을 쥘 당 대표를 뽑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 당권 경쟁 과열에 '포용적 정치'로 제동

이재명 대통령, 당권 경쟁 과열에 '포용적 정치'로 제동

6월 20일 입법 리포트: 달리폰초, 이탈리아 지역 개발 인프라 투자 법안 추진

6월 20일 입법 리포트: 달리폰초, 이탈리아 지역 개발 인프라 투자 법안 추진

이재명 대통령 선관위 개헌론 꺼내들다

이재명 대통령 선관위 개헌론 꺼내들다

이재명, 민주당 내홍에 직접 경고

더불어민주당 내 당권 경쟁이 격화되는 조짐을 보이자,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직접 제동을 걸고 나섰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민주당 내의 경쟁과 갈등에 대해 한 말씀꼭 드리고 싶다. 원수들이 싸우듯이 하지 말라"며 "같은 진영이라고 하는 울타리 안에 있는 사람들끼리 경쟁을 하는 게 아니라 전쟁을 해서 되겠나"라고 강조했다. 이처럼 이 대통령이 '작심발언'을 내놓은 데에는 최근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대표 사이의 대결 구도가 거칠어지면서 지지층 간 분열 역시 위험 수위에 다다랐다는 판단이 담긴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