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내
KBS대전 생생뉴스 조영호 기자 진행
더불어민주당은 대전, 세종, 충남 지역 지방자치단체장 후보를 확정했으며, 세종시장에는 조상호 전 부시장, 대전시장에는 이장우 현 시장과 허태정 전 시장, 충남지사에는 김태흠 현 지사와 박수현 의원이 각각 경합 또는 확정되었습니다. 국민의힘은 현역인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를 중심으로 공천을 마쳤으며, 최호택 교수는 당내 경선의 권리당원 영향력과 향후 선거 변수 관리가 중요하다고 분석했습니다.
오세훈 "정원오 당선되면 박원순 시즌2"
오세훈 서울시장은 정원오 후보를 '박원순 시즌 2'라 비판하며, 자신의 5년간 성과를 바탕으로 '시작된 변화 완성'을 강조했습니다. 오 시장은 부산에서의 한동훈 후보 출마 가능성을 언급하고 개혁신당과의 협력을 논의했으며,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후보들에게 '짐'이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진숙 "8인 경선 복원 요구", 한동훈 복당 주장 제기... 국민의힘 내홍 격화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부산 북갑 보궐선거 후보 선출을 놓고 당내 갈등을 겪고 있으며, 이진숙 전 위원장은 경선 복원을 요구하며 출마 권유에 응하지 않고 무소속 출마 가능성을 내비쳤습니다. 한편, 부산 북갑에는 한동훈 전 대표의 출마가 거론되는 가운데 민주당은 영남 지역 기반 확보를 위한 '동진 전략'을 구사하고 있으며, 평택을 지역 야권 공천 문제 등도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부산시장 경선: 민주당 전재수 단독 선두... 국민의힘 박형준·주진우 박빙
아이뉴스24 의뢰 조사에서 전재수 후보가 박형준 부산시장, 주진우 의원 등과의 다자대결 및 가상 1대1 대결에서 모두 우세를 보였다. 박형준 시장의 시정 수행에 대한 평가 역시 부정적인 의견이 더 많았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당내 단합 부족에 격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비공개 최고위에서 당내 결속력 약화와 지지율 하락을 지적하며, '절윤 결의문' 채택이 핵심 지지층 이탈의 원인이었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이재명 대표 중심으로 뭉치는 민주당과 달리 당이 단결하지 못하며, 일부 지도부의 행동이 신뢰도를 떨어뜨리고 있다고 분석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미국 방문 후 귀국 사흘 연기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미국 방문 일정을 총 열흘로 늘리고 귀국을 사흘 연기했으며, 미국 국무부 연락을 받고 일정을 변경한 것으로 알려졌다. JD 밴스 부통령,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과의 면담은 불발되었고, 당내에서는 장 대표의 방미 시기를 두고 비판과 옹호론이 나왔다.
이준석 개혁신당, AI·공천 혁신으로 돌파구 모색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YTN 라디오에 출연해 당내 공천 결과에 대한 부정적 전망과 함께 경고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한 AI를 선거 및 의정 활동에 도입 추진, 국민연금 재정 부족 및 대통령 SNS 소통 방식 비판, 한국 의원들의 제한적 의정 활동 범위 지적 등의 내용을 언급했다.
장동혁, 당내 거취 질문에 '결정권은 나에게' 선 그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0일 기자간담회에서 자신의 거취를 직접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또한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대해 '무공천' 주장을 일축하며 경쟁력 있는 후보를 내는 것이 당의 기본 책무라고 강조했다.
민주당, 재보궐선거 공천 본격화…김용·송영길 출마 놓고 당내 의견 엇갈려
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16곳의 공천을 마무리한 민주당은 이제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천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는데요. 이재명 대통령 측근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과 최근 당에 복귀한 송영길 전 대표의 출마를 놓고 이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정인 기자입니다.
오세훈, 박수민·윤희숙 공동선대위원장 위촉
박수민·윤희숙 공동선대위원장 위촉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인 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서울 종로구 한 식당에서 서울시장 경선을 펼친 윤희숙 전 의원, 박수민 의원과 오찬을 하고 있다.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로 선출된 오세훈 현 서울시장이 당내 경선을 함께 치른 박수민 의원(초선·서울 강남을), 윤희숙 전 의원을 공동 선거대책위원장으로 위촉, '원팀 선대위'의 첫발을 뗐다.
오세훈 서울시장 5선 도전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경선에서 승리하며 5선 도전을 확정했습니다. 오 시장은 박수민, 윤희숙 전 의원을 제치고 최종 후보가 되었으며, 본선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맞붙게 됩니다.
박형준, 보수 재건 이끌 부산 북구갑 단일화 행보
한 전 대표는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출마 의사를 밝혔으며, 박 시장은 보수 결집을 강조한다. 두 사람은 부산 승리를 발판 삼아 당을 재건하겠다는 목표를 공유하며, 민주당 전재수 의원을 공동의 적으로 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