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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누적 400억 월미바다열차 7년 적자에도 폐지 어려워

인천 월미바다열차와 대구육상진흥센터는 연간 수십억 원대의 누적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 상지대 이공주 교수는 임기 지자체장에게 대규모 예산 사업의 실패를 선언하고 정리하는 것이 큰 부담이라고 진단했다.

대구·경북 폭우에 도로 통제…차량 침수·고립 피해 잇따라

17일 대구·경북 지역에 집중호우가 쏟아져 대구 신천동로 통행이 통제되고 차량 침수 등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대구시와 경북도는 각각 호우경보 2단계와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발령하며 대응에 나섰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으며, 기상청은 19일까지 추가로 최대 15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16일 대구 경북 폭염 속 불볕더위 계속

대구와 경북 지역에 폭염 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대구시는 취약계층 에어컨 지원 등 무더위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기상청은 17일 비가 온 후에도 높은 습도로 후텁지근한 날씨와 열대야가 지속될 것으로 예보했다.

예천 구제역·AI·ASF 동시 발생…정부, 축산물 3천억 원 규모 대규모 할인

최근 예천에서 구제역이 발생하는 등 올해 들어 이어진 각종 가축 전염병으로 축산물 물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정부가 대규모 할인 행사 등을 확대하지만, 질병 확산 여부와 여름철 이상기후는 변수입니다.

홍준표, 호남권 반도체 공장 설립 지원 촉구

홍준표 “호남 반도체, 국가에 굉장한 이득…반대 말고 도와야”

22대 국회 320건 법안 일방 통과 역대 최다

22대 국회 320건 법안 일방 통과 역대 최다

홍준표, 재임 비판 지역 정치권에 "무능과 나태 때문"

"고군분투했지만 방법 없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재임 시절의 행보를 비판하는 일부 지역 정치권 인사들을 향해 강한 불쾌감을 표출하며 직격탄을 날렸다.

대구 서구, 기초생활수급자 대상 복지 안내 및 부정수급 예방 교육 실시

대구시 서구는 최근 지역 내 복지관 두 곳과 협력해 신규 기초생활수급자 100명을 대상으로 복지지원 안내와 부정수급 예방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23일과 25일 두 차례에 걸쳐 실시됐다. 서구는 복지관과의 연계를 통해 신규 기초생활수급자들에게 필요한 복지지원 정보를 제공하고, 부정수급을 방지하기 위한 예방교육도 함께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신규 수급자들의 권리와 의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올바른 복지제도 이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고 전했다.

홍준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비판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0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 대해 “언론에 미움받을 짓도 많이 하고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 있게 견디고 있기 때문에 내란 정당이라고 비난받으면서도 그 당이 유지되고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홍 전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특정인을 내세우기 위해서 그것조차 붕괴시키려고 집단 ‘이지메’를 하는 족벌 언론 카르텔의 준동이 안타까운 것”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외환 혐의로 특검 2차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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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국회 법사위원장 놓고 여야 격돌

22대 국회 법사위원장 놓고 여야 격돌

대구시-코레일, 노숙인 위한 일자리 사업 협력

▲대구광역시와 한국철도공사(KORAIL) 대구역, 대구노숙인종합지원센터 관계자들이 ‘2026년 노숙인 일자리 제공사업 업무협약식’을 마친 뒤 협약서를 들어 보이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광역시 대구광역시, 코레일 대구역, 대구노숙인종합지원센터는 6월 12일(금) 오전 10시 대구역 역장실에서 한국철도공사(대구역) 및 대구노숙인종합지원센터와 ‘2026년 노숙인 일자리 창출 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