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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

이사회는 바뀌었는데, 소송은 늘었다

상법 개정 1년, 상장사 84%가 이사회 운영을 바꿨지만 절반 이상은 소송 리스크 증가를 우려한다. 대한상의 설문으로 본 규제의 실질 청구서.

최태원 회장, AI 시대 맞아 일하는 방식 재설계 강조…새 성장 기대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AI로 일하는 방식 새로 짜야…새로운 성장으로 이어질 것" 국회의장, 포럼 첫 참석…"호남팹 한 지역만의 성장 아냐, 하이닉스 美 상장 축하"

7월 12일 입법 리포트: 마커스 의원, 인신매매 처벌 강화법 지지 및 사법체계 실효성 제고

7월 12일 입법 리포트: 마커스 의원, 인신매매 처벌 강화법 지지 및 사법체계 실효성 제고

6월 18일 입법 리포트: 국회 정보공개법 개정 투명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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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 감사 후 임원 징계 및 쇄신안 추진

대한상공회의소는 감사 결과에 따라 상속세 보도자료 관련 A 전무이사, B 본부장을 해임하고, APEC CEO 서밋 예산 집행 관련 C 추진단장을 의원면직 처리하며 D 실장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박일준 상근부회장이 사임을 발표했으며, 전문성 강화 등 조직 쇄신안도 함께 추진됩니다.

경사노위 출범한 이재명 대통령 "의결보다 신뢰 쌓는 대화가 먼저"

2026년 3월 19일 청와대에서 약 15개월 만에 중단되었던 경제사회노동위원회 본회의가 재개되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 손경식 경총 회장,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등 참석자들에게 결과보다 신뢰 회복을 위한 대화를 우선하고 기업 비용 부담을 통한 사회안전망 강화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