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
'녹색 1000조' 해부 — 세금은 200조, 790조는 국책은행 돈
정부가 10년간 1000조 원을 건 'K-GX 녹색대전환'의 실체를 해부했다. 세금은 200조, 790조는 국책은행 대출·보증이며 민간 220조는 별개다. 재원 구조와 명령형 목표를 숫자로 짚는다.
제조업 경기 5분기 만에 동반 회복신호
대한상공회의소가 전국 제조기업 2,413개사를 조사한 결과, 내년 분기 경기전망지수(BSI)는 수출기업 91, 내수기업 85로 두 분기 연속 상승하며 회복세를 보였다. 반도체(139)를 비롯해 화장품, 의료·정밀, 조선, 제약·바이오 등 5개 업종이 기준치 100을 넘었다. 다만 기업 60.4%는 올해 영업이익 목표 미달을 예상했으며, 최대 애로사항은 생산비용 상승(43.2%)으로 꼽혀 경영여건 개선을 위한 정책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사회는 바뀌었는데, 소송은 늘었다
상법 개정 1년, 상장사 84%가 이사회 운영을 바꿨지만 절반 이상은 소송 리스크 증가를 우려한다. 대한상의 설문으로 본 규제의 실질 청구서.
최태원 회장, AI 시대 맞아 일하는 방식 재설계 강조…새 성장 기대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AI로 일하는 방식 새로 짜야…새로운 성장으로 이어질 것" 국회의장, 포럼 첫 참석…"호남팹 한 지역만의 성장 아냐, 하이닉스 美 상장 축하"
7월 12일 입법 리포트: 마커스 의원, 인신매매 처벌 강화법 지지 및 사법체계 실효성 제고
7월 12일 입법 리포트: 마커스 의원, 인신매매 처벌 강화법 지지 및 사법체계 실효성 제고
6월 18일 입법 리포트: 국회 정보공개법 개정 투명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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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 감사 후 임원 징계 및 쇄신안 추진
대한상공회의소는 감사 결과에 따라 상속세 보도자료 관련 A 전무이사, B 본부장을 해임하고, APEC CEO 서밋 예산 집행 관련 C 추진단장을 의원면직 처리하며 D 실장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박일준 상근부회장이 사임을 발표했으며, 전문성 강화 등 조직 쇄신안도 함께 추진됩니다.
경사노위 출범한 이재명 대통령 "의결보다 신뢰 쌓는 대화가 먼저"
2026년 3월 19일 청와대에서 약 15개월 만에 중단되었던 경제사회노동위원회 본회의가 재개되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 손경식 경총 회장,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등 참석자들에게 결과보다 신뢰 회복을 위한 대화를 우선하고 기업 비용 부담을 통한 사회안전망 강화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