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환대출
iM뱅크 대환대출, 신규대출보다 2.33%포인트 높았다
올해 7월 기준 주택담보대출을 취급하는 16개 은행 중 11곳에서 대환대출 금리가 신규 대출보다 높았으며, iM뱅크의 격차가 2.33%포인트로 가장 컸다. 신용대출에서도 16개 은행 중 10곳에서 같은 현상이 나타나 광주은행이 1.29%포인트로 차이가 컸다. 박성훈 의원은 금융당국에 금리 역전 원인 점검과 제도 실효성 검토를 촉구했으며, 당국은 차주 신용도 등 조건 차이로 단정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새마을금고, 소상공인에 2000억 저금리 대출 공급
[금융 풍향계] 새마을금고, 소상공인 금융지원 확대…2000억 저금리 대출 푼다
은행, 중금리 대출 늘려 저신용자 이자 부담 덜어준다
은행권이 중·저신용자를 겨냥한 중금리대출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금융당국의 포용금융 강화 기조에 맞춰 주요 은행들이 금리 상한형 대출, 제2금융권 대환대출, 소액 생활비 대출 등을 잇달아 내놓는 모습이다.
소상공인 1분기 이익 급감, 연체율 상승
소상공인, 개인사업자의 1분기 이익은 감소했고, 연채액 및 연체율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상공인과 개인사업자에게는 그저 다른 세상 이야기일 뿐이다. 최근 소상공인과 개인사업자의 매출이 악화일로를 걷고 있다. 이익은 줄고 연체는 급증하고 있으며 중동 여파에 따른 고물가·고환율 부담이 이어지며 경영 부담이 증가하고 있다. 한국신용데이터(KCD)의 '2026년 1분기 소상공인 동향 리포트'에 따르면, 소상공인의 매출과 이익은 전 분기 대비 모두 줄었으며 감소세로 돌아섰던 개인사업자 대출 연체 금액이 다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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