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진
안성 나눔장터 돌진 60대 운전자 구속
지난 주말 경기 안성의 나눔장터 행사장에서 1톤 트럭을 몰고 돌진해 7명의 사상자를 낸 60대 운전자가 구속됐습니다. 법원은 피해자가 많고 혐의가 중대해 도주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는데요.
캘리포니아 테슬라, 카페 돌진 사고로 1명 사망
미국 텍사스에서 오토파일럿(Autopilot) 기능을 사용 중이던 테슬라 차량이 주택가에 돌진해 사고를 낸 지 열흘 만에 캘리포니아에서도 테슬라 한 대가 카페를 덮쳐 인명사고를 냈습니다. 30일(현지시간) 전날 오후 캘리포니아주 시미밸리 쇼핑센터에서 테슬라 스포츠유틸리티차(SUV) 한 대가 카페 야외석이 있는 인도로 돌진해 1명이 사망하고 5명이 다쳤습니다. 테슬라 운전자는 64세 여성이었으며, 어린이 4명이 차량에 함께 타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사고 당시 테슬라의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이 작동 중이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화물연대 집회 중 사망 사고, 노동부 "노란봉투법과 무관"
경남 진주 물류센터 앞에서 열린 화물연대 집회 중 차량이 돌진해 조합원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다쳤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이번 사고를 '노란봉투법' 논의와는 별개로 봐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진주 집회 현장 2.5t 트럭 돌진 1명 사망
경남 진주 CU물류센터 인근 집회 현장에서 2.5t 화물차가 민주노총 화물연대 조합원들을 덮쳐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사고는 BGF로지스를 상대로 직접 교섭을 요구하며 농성하던 조합원들과 차량 이동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노조 측은 사측의 무리한 운행으로 인한 참사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과실 여부 등을 조사하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입니다.
개혁신당 김태수, 부천 지도 새로 그린다
부천 토박이인 개혁신당 김태수 위원장은 글로벌 경험을 바탕으로 부천의 정체를 바꾸고자 합니다. 그는 멈춘 트램 대신 경전철을 제안하고 재건축 문제 해결을 추진하며, 결과로 증명하는 정치 실현을 강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