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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청장

민주당, 국민의힘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 후보 고발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선거대책위원회 법률지원단은 28일 국민의힘 동구청장 박희조 후보를 공직선거법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등으로 대전 동부경찰서와 대전 동구 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했다. 선대위 법률지원단은 이날 동부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선거공보물에서 국민의힘 동구청장 후보의 전과 사실이 누락돼 인쇄된 것은 단순한 오기나 실무상 착오로만 볼 수 없는 사안"이라면서 "사법당국은 즉각 강제수사에 나서라"고 촉구했다. 선대위 측은 "허위 내용이 포함된 공보물이 이미 인쇄돼 동구 각 행정복지센터에 보관된 상태였는데, 그 단계까지 이르렀다면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죄에 해당하는지 판단을 받아볼 필요가 있다"면서 "수정 대상 공보물은 11만 부 이상에 이를 것으로 보이는데 제한된 시간 안에 수정하려면 상당한 인력 동원이 불가피했을 것이고, 시한을 지켰는지도 의문"이라고 했다.

정원오·오세훈, 민심 가를 서울 표심 잡기 총력전

정원오 ‘민심 바로미터’ 양천·영등포 vs 오세훈 강남·강북 전방위 훑어 수정 2026-05-25 22:09

여야 지도부, 5·18 기념식 위해 광주 집결

5월 18일 5·18 민주화운동 제46주년을 맞아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등 주요 정당 지도부가 광주에서 기념식에 참석한다. 정 대표는 호남 민심 결집을, 장 대표는 험지인 호남에서의 외연 확장을 목표로 한다.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15분 스포츠 생활권' 공약 제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는 시민들의 '15분 스포츠 생활권' 구축을 핵심 공약으로 발표했습니다. 정 후보는 성동구청장 시절 성수동 개발 성과를 강조하며 의혹 공세에 '공작 정치'라 반박했고, 국민의힘은 정 후보에게 의혹 해명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당·진보당, 울산시장 후보 여론조사로 결정

울산 김상욱-김종훈, 100% 여론조사로 시장 후보 단일화 2026-05-15 14:36

진보당, 민주당 지역구 의석 양보 요구 거절

광역의원 양보 제안 사실상 거절…진보당 "힘 키우는 방향 결단해야" 악수하는 김상욱과 김종훈 25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의원(왼쪽)과 진보당 김종훈 전 동구청장이 우연히 만나 악수하고 있다. 6ㆍ3 지방선거에서 울산시장 후보로 출마하는 이들은 범진보 진영 후보 단일화 작업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6.3.25 [울산시의회 제공.

서울 시장 선거 오세훈 정원오 격돌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격전지 현장을 직접 취재해 보도하는 <6·3 격전지> 입니다. 첫 순서는 대한민국의 심장부, 서울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인정한 '일잘러'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와 5선 고지를 노리는 관록의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승부를 펼치고 있습니다.

장기 보유 세금 공제 폐지, 지방선거 주요 쟁점으로 떠올라

'장기보유특별공제 폐지' 일파만파 …6·3 지방선거 쟁점 부상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라면 반드시 대답해야"vs. 정원오 "자꾸 갈등 유발 말라" 2026-04-25 15:59:03

민주당 광역단체장 공천, 현역 인사 모두 탈락

여야의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공천 작업이 이제 막바지에 접어들었습니다. 어제까지 나타난 여야 공천 결과에 담긴 함의는 뭔지, 조금 더 짚어보겠습니다. 우선 민주당이 16개 광역 후보를 모두 확정했는데, 어떤 특징이 있습니까? 단 한 명의 예외없이 현역 광역단체장들이 전원 탈락했다는 점이 두드러졌습니다. 경기도를 포함해 보시는 것처럼 5개 광역 단체장을 민주당이 차지하고 있는데, 모두 현역 의원들에게 밀렸습니다. 지방선거에선 통상적으로 '현역 프리미엄'이 크게 작동해왔지만, 이번 민주당 경선에선 완전히 자취를 감춘 셈입니다. 조금 전 그래픽을 보니까 소위 강경파로 불리는 의원들이 여럿 보여요.

오세훈 서울시장 5선 도전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경선에서 승리하며 5선 도전을 확정했습니다. 오 시장은 박수민, 윤희숙 전 의원을 제치고 최종 후보가 되었으며, 본선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맞붙게 됩니다.

정원오, 민주 서울시장 예비후보 도전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31일 서울 중구 사무실에서 연합뉴스와 인터뷰했다. 그는 전 성동구청장 경력을 바탕으로 서울시장 예비후보 출마 의사를 밝혔다.

대전 첫 시립요양원 문 열었다

대전시는 26일 동구 판암동에 대전 최초의 공공 요양시설인 대전시립요양원을 개원했습니다. 이장우 시장과 박희조 청장 등이 참석했으며, 108명 수용 규모로 BF 인증과 치매 전담실을 갖춘 이 시설은 다음 달부터 입소자를 모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