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맹국
진성준 국방위원장 미 비자 거부에 여야 사감질
국힘 "진성준, 범죄경력 내고 겨우 美입국"…與 "반국익적 자해"(종합)
머스크 제한 조치에 유럽·캐나다 독자 위성망 가속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최고경영자(CEO)가 우크라이나군의 위성통신 서비스 이용에 갑작스럽게 제한을 가한 사건을 계기로 유럽과 캐나다 등 미국 동맹국들이 독자적인 위성통신망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HD현대, 미국에 조선소 짓는다…1500억 달러 '마스가'의 첫 베팅
HD현대가 미국 키윗과 합작법인 'HD키윗조선'을 출범시키고 2029년 미국 조선소 가동을 목표로 했다. 1500억 달러 '마스가'의 첫 삽이지만 존스법과 노조, 뒤집힌 전례가 변수다.
AI 잠근 중국, 못 쓰게 한 미국…한국에 남은 건 47점 모델
중국이 AI·태양광·바이오 40개 기술의 수출을 통제하겠다고 나섰다. 미국도 최상위 모델 접근을 제한한 가운데, 한국 독자 모델의 성능은 47점에 그치고 예산의 대부분은 엔비디아 GPU 구매로 향한다.
EUV만 틀어막은 규제, DUV 343대로 뚫렸다
중국이 액침 DUV 343대를 비축하며 7나노 AI칩 자립 기반을 다했다. 네덜란드 건별 심사의 허점, 매치법 논쟁, 반도체가 47%를 차지한 한국 수출의 처지를 짚는다.
트럼프가 ICC에 보복 제재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국제형사재판소(ICC)에 자산 동결·거래 차단 등 제재를 발표했다. 이는 나비 필라이 전 ICC 재판관의 노벨평화상 수상 소식 직후 나온 것으로, 마르코 루비오 장관은 ICC의 주권 침해를 비난하며 미국인 기소를 좌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노벨평화상을 노려온 트럼프 대통령이 필라이와 노벨위원회를 비난하는 글을 공유한 가운데, 미국과 ICC 간 갈등이 더욱 심화될 전망이다.
중국 희토류 방아쇠는 유예됐을 뿐 사라지지 않았다…한국 비축은 42일치
중국의 확대 희토류 수출통제 유예가 11월 10일 끝난다. IEA 추산 6조5000억 달러의 하류 생산이 걸린 지렛대 앞에, 한국의 핵심광물 비축은 42일치다.
최선희 "백년 천년 지나도 핵 불변"…비핵화 '실현 불가능한 망상' 규정
북 최선희 “백년 천년 지나도 핵 보유 의지 불변…비핵화는 망상”
이재명·트럼프 30분 회담의 결승점은 본게임부터
이재명·트럼프 30분 회담의 결승점은 본게임부터
지지율 37% 최저 속 호르무즈 파병 결단
지지율 37% 최저 속 호르무즈 파병 결단
유럽 곳곳서 러시아 사보타주 의심 사건 잇따라
최근 네덜란드, 리투아니아, 덴마크, 프랑스, 독일 등 유럽 곳곳에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을 겨냥한 러시아의 사보타주(파괴 공작)로 의심되는 사건이 잇따라 포착되고 있다.유럽 주요국의 우크라이나 지원 기조를 방해하고 나토의 자체 방어 태세 또한 시험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15일 네덜란드 중부와 북부 일대 철로 30여 곳에서 파이프 같은 장애물이 발견되면서 열차 운행이 전면 중단됐다. 같은 날 옛 소련의 지배를 받았던 발트 3국 중 하나인 리투아니아 상공에 폭발물을 탑재한 의문의 드론 1대가 침범했다. 러시아의 핵심 동맹국인 벨라루스를 거쳐 리투아니아 영공으로 진입한 이 드론은 리투아니아 제2 도시 카우나스 근처에서 나토 소속 이탈리아 전투기에 의해 격추됐다. 리투아니아 군인들이 이탈리아 전투기가 추락시킨 드론의 낙하 현장을 통제하고 있다. 14일 발트해에서는 러시아 군함이 일상적인 촬영 업무를 수행하던 덴마크 헬리콥터를 향해 비상 조명탄 2발을 발사했다. 덴마크 당국은 사건 발생 직후 즉각 블라디미르 바르빈 주덴마크 러시아 대사를 초치해 항의했다.
벨라루스, 폴란드 국경 앞서 군사훈련 돌입
우크라, 벨라루스 개입 가능성 촉각…벨라루스 "방어적 훈련" 러시아 국방부가 공개한 영상 사진에 지난 5월21일(현지 시간) 벨라루스군이 러시아 아스트라한의 카푸스틴 야르 사격장에서 러시아-벨라루스 합동 핵 훈련의 일환으로 이스칸데르 미사일을 발사하고 있다. 2026.09.16 러시아의 주요 동맹국인 벨라루스가 15~18일(현지시간) 폴란드와 리투아니아 국경 인근에서 군사훈련에 돌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