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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스 전 대사 "동맹 요청 시 국익이 먼저"

김인환김인환 기자· 2026. 6. 25. AM 7:00:24· 수정 2026. 6. 25. AM 8:43:10

해리 해리스 전 주한미국대사는 24일 미국의 동맹국 요청에 대한 국익 우선 대응을 언급하며, 한국의 안보 전략에 집단방어와 집단안보 병행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해리스 전 대사는 미국이 동맹국에 도움을 요청할 때 국익을 이유로 거절하는 경우, 향후 미국이 해당 국가에 대해 국익에 따라 행동해도 놀라지 말아야 한다고 발언했다. 이는 동맹 관계에서도 각 나라의 이익이 최우선이라는 점을 분명히 한 발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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