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한국거래소 애프터마켓 일평균 1.3조원 거래
한국거래소 애프터마켓이 지난달 14일 개장 후 16거래일 동안 하루 평균 1조2천645억원어치가 거래되며 정규장의 4.78% 수준을 기록했다. 개인은 SK하이닉스 등을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은 SK하이닉스를 1천15억4천만원어치 순매수하는 등 정규장과 다른 투자자별 포지션이 나타났다. 거래소는 불공정거래 대응을 위해 3개 분야 9명으로 구성된 애프터마켓 특별감시 TF를 연말까지 운영한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8% 상승 마감
뉴욕 3대 주가지수 혼조 마감…다우 0.18%↓·S&P 500 0.17%↑ 美 AI·반도체 업종은 이틀 연속 급등…필라델피아 반도체 2.8%↑ 유가 3일째 내려…WTI 10월물 100.30달러, 브렌트유 11월물 103.87달러
이승찬 계룡건설산업 회장은 누구인가
[Who Is ?] 이승찬 계룡건설산업 회장 [Who Is ?] 이승찬 계룡건설산업 회장
8월 31일 증시 리포트: 엔비디아 5.5조 시대
2026-08-28 기준 주요 종목 동향 분석
이재명 대통령, 네팔 홍수 실종 9명 신속 지원
이재명 대통령은 네팔 대홍수로 실종 및 고립된 한국 국민 19명에 대한 신속한 지원을 지시했다.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남동발전 소속 근로자 9명의 연락이 두절된 상태이며, 네팔 바그마티주 일대에서 발생한 이번 홍수로 사망자는 359명으로 파악되었다.
경남도, 발전 공기업 통합 본사 유치…진주 남동발전 청사 활용
경남도는 진주 혁신도시 내 남동발전 청사를 활용해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유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박일웅 행정부지사는 인근 발전소와 두산에너빌리티, 효성중공업 등 밀집된 에너지 산업 생태계를 근거로 최적 입지임을 강조했다.
휴머노이드 로봇 삼국지, 한국은 몸통만 판다
테슬라 옵티머스는 아직 내부 테스트용인데 중국 유니트리는 이미 상장까지 앞뒀다. 부품은 세계 최고인 한국은 왜 두뇌가 없나.
데이터센터 전력난, 법은 통과됐는데 요금표가 없다
AIDC 특별법이 절차 규제는 풀었지만 전기요금 특례는 빠지면서, 데이터센터 전력난 해법을 민간 SMR 투자가 대신 메우고 있다.
두산·LG CNS, AI·수소·로봇 미래 사업 협력
LG CNS와 두산이 18일 서울 마곡동 LG사이언스파크에서 데이터센터, 수소드론 물류, AI 및 로봇 전환 등 4개 사업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LG CNS의 데이터센터에 두산의 수소연료전지를 도입하고, 수소연료전지 기반 VTOL 물류 사업을 상용화한다. 또한, 두산의 수소연료전지 기술과 LG CNS의 로봇·AI 플랫폼을 결합하여 자율형 유지보수 체계 구축 등에도 협력할 예정이다.
두산로보틱스, AI 플랫폼 기업으로 변신
두산로보틱스, AI 플랫폼 기업 진화…엔비디아 생태계 수혜 기대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아시아 방문, 일본은 제외 우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한국과 대만을 잇달아 방문하며 밀착 행보를 보이면서도 일본은 찾지 않자 일본 현지에서 강한 위기감이 터져나오고 있다. 최근 이어진 황 CEO의 아시아 순방 결과를 집중 조명하며 "이번 '재팬 패싱'은 반도체 산업에서 일본의 경쟁력 약화뿐만 아니라, 글로벌 AI 혁명에서 일본이 완전히 뒤처질 수 있는 위험성을 시사한다"고 14일 보도했다. 황 CEO는 지난달 말 대만을 찾아 2주간 머물며 TSMC, 폭스콘 등 현지 정보기술(IT) 대기업 경영진과 연쇄 회동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대만에 연간 1500억 달러(약 227조 원) 규모의 투자를 약속하는 등 전폭적인 지지를 보냈다. 이어 지난 5일에는 한국을 방문해 SK, LG, 네이버 등 주요 대기업 총수들과 이른바 '삼겹살 회동'을 하고, tvN 예능 프로그램 녹화와 두산 유니폼을 입고 프로야구 시구에 나서는 등 3박 4일간 바쁜 일정을 보냈다. 그러나 일본은 이번 일정에 포함되지 않았다.
로봇, 제조업에 새 활력을 더할까
몇년 전에도 로봇 이야기는 많았다. 그런데 이번에는 분위기가 조금 다르다. 최근 제조업계와 산업자동화 업계 관계자들을 만나면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다. 사실 제조업에서 로봇은 새로운 기술이 아니다. 산업용로봇은 자동차와 전자산업을 중심으로 수십년 전부터 활용돼 왔고, 물류창고에서는 AGV와 자동창고 시스템이 이미 익숙한 기술로 자리 잡았다. 제조업 고객이 필요로 하는 것은 로봇 자체가 아니라 생산성 향상과 품질 안정화, 인력 부족 해소라는 결과다. 최근 다시 로봇이 주목받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