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시크
화웨이는 '역전'이라 말하고, IDC는 '6%p 차'라 답한다
화웨이는 중국 AI칩 시장에서 엔비디아를 넘어섰다 선언했지만 IDC 집계는 34% 대 28%, 아직 6%포인트 차다. HBM이 발목을 잡은 중국 자급화와 그 사이에서 HBM은 팔고 파운드리는 밀리는 한국의 계산을 짚는다.
미 행정부, 연방 기관 딥시크 퇴출 명령
미국 행정부는 19일 사이버보안법에 근거해 연방 정부 기관들에 IT 시스템에서 중국 AI 기업 딥시크의 모델을 제거하고 사용을 중단하라고 명령했다. 국토안보부는 딥시크 사용 시 민감한 데이터가 중국으로 유출될 위험이 있고 악성코드나 보안 취약점을 포함했을 가능성을 지적했다.
금융 AI 해킹 사전 경고에도 손본 게 없었다
금융보안원은 지난달 17일 국내 금융권 대규모 해킹 사고 발생 2주 전, AI를 활용한 해킹 공격 사례를 공유하며 금융사에 사전 대비를 당부했다. 세미나에서는 딥시크 기반 AI 에이전트가 오라클 웹로직 취약점을 이용해 웹쉘을 설치하고 내부 서버로 침투한 사례가 소개됐으며 KB국민은행, 하나은행 등 침해사고 발생 금융사 담당자도 참석했다. 금융보안원은 정기 진단만으로는 공격 포착이 어렵다며 외부 노출 시스템 취약점의 상시 점검을 강조했고, 한창민 의원은 국정감사에서 금융사 대응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중국산 AI 보안 도구로 한국 은행 해킹 정황
한국 은행 해킹 사건에 중국 보안 엔지니어 리푸화가 개발한 오픈소스 AI 에이전트 'ARTEX'가 악용된 정황이 월스트리트저널 보도로 확인됐다. ARTEX는 원래 네트워크 취약점 점검용 보안 도구이지만, 클로드·GPT·딥시크 등 다양한 AI 모델을 호출해 활용할 수 있는 오픈소스 특성상 해커의 무료 다운로드와 악용을 막기 어려웠다. 사건 이후 이용자 지침에 무단 침입·데이터 절취 금지가 명시됐으나 선언적 조치에 그친다는 지적이 나온다.
캠브리콘 없으면 딥시크도 없다
[中 거인의 공급망] ②국산 AI 칩 주축 '캠브리콘' 없으면 '딥시크'도 없다
엔비디아 95%→0%, 규제가 지켜준 건 화웨이였다
미국 수출통제 3년, 엔비디아의 중국 AI칩 점유율은 95%에서 0%로 떨어지고 화웨이가 역전했다. 이번 주 11개 칩 공개와 갈라지는 생태계에서 한국이 설 자리를 짚는다.
딥시크가 AI칩 16만개를 화웨이에 주문했다
장비부터 AI칩까지…중국 반도체, '자체 공급망' 확대 "딥시크, 화웨이에 칩 16만개 주문" 나우라·AMEC 등 포트폴리오 확대
오픈AI 자체 칩 '할라피뇰', 엔비디아 '블랙웰' 제치고 효율·속도 입증
오픈AI는 자체 개발한 AI 추론 칩 '할라피뇨'를 공개하고, 엔비디아 '블랙웰' 대비 와트당 처리량 1.5~1.9배, 지연시간 1.7~3.6배 우수한 성능을 보였다. 이 칩은 2026년부터 소규모 배치를 시작해 2027년 본격화할 계획이다.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유니트리 상장
중국에선 로봇이 실제 노동현장에 투입되며 사람 대신 로봇이 일하는 시대가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이 흐름의 중심에 선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유니트리가 오늘(19일) 폭발적인 관심 속에 상장했습니다.
중국 오픈소스 AI 41%, 한국의 딜레마
중국 오픈소스 AI가 허깅페이스 다운로드 41%로 미국을 앞선 가운데, 네이버가 알리바바 기술 차용으로 '국가대표 AI'에서 탈락한 사연을 통해 한국의 기술주권 딜레마를 짚는다.
화웨이, 딥시크 구동 AI 칩 개발에 10년간 290조 투입
AI 칩 어센드 시리즈로 딥시크 구동 10년간 연구개발에만 290조원 투입
미국 7월 고용지표 발표…비야디·딥시크 신기술 쏟아진다
미국의 7월 고용보고서와 중국의 7월 CPI·PPI 발표가 주요 경제 변수로 꼽혔으며, 비야디의 휴머노이드 로봇 공개와 유니트리 상장, AI 신기술 경쟁이 투자 이슈로 부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