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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학습

왓츠랩, 140억원 규모 로봇 손 데이터 실증사업 제안

"제조 현장 숙련 손기술, 로봇이 학습하게"… 왓츠랩, 산업통상부에 '3년 140억' 로봇 데이터 표준 실증사업 제안

LG CNS, 컬리와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 실증

LG CNS 통신유통서비스사업부장 박상균 전무(오른쪽 두번째)와 스마트물류&시티사업부장 이준호 전무(오른쪽 세번째)가 컬리 COO 허태영 부사장 등 경영진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LG CNS가 컬리와 손잡고 물류센터 휴머노이드 로봇 실증 사업에 나선다. AI와 로봇 기술을 결합해 물류 자동화 수준을 끌어올리고, 차세대 스마트 물류센터 구축 경쟁에도 속도를 내겠다는 전략이다. 18일 LG CNS는 컬리와 ‘스마트 물류센터 고도화를 위한 휴머노이드 PoC(개념검증) 및 물류 자동화 사업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LG전자·엔비디아, '피지컬 AI' 기술 협력 강화

- 홈로봇·AI 데이터센터 냉각 설루션 등 전방위 협력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 이사가 28일 류재철 LG전자 최고경영자(CEO)를 만나기 위해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를 방문하고 있다. LG전자와 엔비디아가 차세대 로봇과 스마트팩토리,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며 ‘피지컬 AI’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

로봇 학습 기술 진화, 최신 동향 집중 조명

과거 복잡한 프로그래밍 방식의 한계를 넘어, 로봇이 수백만 번의 시행착오를 통해 스스로 학습하는 기술이 진화하면서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에 대한 실리콘밸리의 투자가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로봇의 환경 적응성과 인간과의 안전한 상호작용 능력을 높여, 차세대 로봇 개발을 가속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