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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철

LG전자·엔비디아, '피지컬 AI' 기술 협력 강화

- 홈로봇·AI 데이터센터 냉각 설루션 등 전방위 협력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 이사가 28일 류재철 LG전자 최고경영자(CEO)를 만나기 위해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를 방문하고 있다. LG전자와 엔비디아가 차세대 로봇과 스마트팩토리,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며 ‘피지컬 AI’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

데미스 하사비스, 국내 AI 협력 강화 추진

데미스 하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CEO가 한국 4대 그룹 총수들과 연이어 만나 AI 협력을 강화했다. 그는 삼성, 현대차, LG, SK 등과 반도체, 모바일, 로보틱스, 스마트 가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AI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LG전자, 1분기 깜짝 실적 발표... 신사업 기대감 모아

LG전자가 1분기 시장 예상을 크게 뛰어넘는 실적을 발표했으며, 이는 주력 사업의 견고함과 로봇·AIDC 냉각솔루션 등 신사업 성장이 견인한 결과입니다. 증권업계는 B2B 사업 고도화 및 로봇 부품(액추에이터) 자체 생산 등 신사업 가속화를 바탕으로 LG전자의 기업가치 추가 재평가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LG전자, 로봇 핵심 부품 직접 만든다

LG전자는 23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로봇 사업 강화를 위해 핵심 부품 직접 설계·생산 계획을 발표하고, 로봇·AIDC 냉각솔루션·스마트팩토리·AI홈을 4대 미래 전략사업으로 집중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류재철 대표이사를 단독 대표이사로 선임하며 경영 체계를 정비했습니다.

LG전자, AI·로봇·냉난방공조에 4조 원 투자

LG전자는 올해 시설 및 R&D에 전년 대비 28.2% 증가한 4조 453억 원을 투자해 수익성 악화에 따른 체질 개선을 추진한다. 회사는 AI, 로봇, HVAC 분야 투자를 확대하고 류재철 HS사업본부장의 '제로 레이버 홈' 비전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