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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삼성전기가 1년 만에 7배 뛰었다

2026.09.13 기준 한국증시 1년 수익률 TOP

삼성 테일러팹, 2나노는 완판인데 문은 안 열렸다

테일러팹 2나노 '가동 전 풀케파' 보도와 삼성전자의 '9월 가동은 이르다' 답변이 같은 주에 나왔다. 점유율 하락과 엇갈린 수율 추정으로 짚는 삼성 파운드리 반등의 조건.

9월 13일 증시 리포트: 마이크론 빼고 테슬라까지 제자리

2026-09-11 기준 주요 종목 동향 분석

성장 대비 저평가 1위는 PEG 0.14 마이크론

2026.09.13 기준 미국증시 저PEG 성장가치주 TOP

코스피 폭락 속에도 AI 가치투자 포트폴리오, 투자 리포트상 +47.79% 수익률 유지

코스피 폭락 속에도 AI 가치투자 포트폴리오, 투자 리포트상 +47.79% 수익률 유지

8월 수출 982억 달러 '역대 3위'…그 절반이 반도체였다

8월 수출 982억5000만 달러·무역흑자 347억 달러의 역대급 성적 뒤에 반도체 비중 47.5%라는 사상 최대 쏠림이 있다. 가격 효과 경고와 호황이 남긴 과제를 짚는다.

9월 11일 증시 리포트: 엔비디아도 멈췄다

2026-09-10 기준 주요 종목 동향 분석

미국이 금지령을 쓰는 동안, 중국 DRAM은 10%를 넘었다

중국 CXMT의 DRAM 점유율이 2분기 10%를 넘었다. 미국의 금지 압박과 86억 달러 IPO, 그 사이 낀 한국 메모리의 선택지를 데이터로 짚는다.

수출 사상 최대, 코스피는 급락…AI 호황의 두 얼굴

9월 초 수출 350억 달러로 사상 최대, 코스피는 인플레 우려로 급락했다. AI 호황의 실물과 시장 불안 사이 한국 경제의 위치를 짚는다.

오픈AI·삼성 차세대 칩 동맹, 무산설 3개월 만에 되살아났다

오픈AI 한국 총괄이 삼성과 차세대 칩 '생산·연구' 협력 진전을 공식 확인했다. HBM4 공급을 넘어 파운드리·패키징까지 확대될지, 무산설 3개월 만의 반전이 무엇을 바꾸는지 짚는다.

무역흑자 347억 달러… 오른 건 단가, 빠진 건 자동차·조선

8월 무역흑자 347.5억 달러는 메모리 단가 급등이 만든 가격 효과가 크다. 같은 달 자동차 -29.8%, 선박 -45.9%의 이중 구조를 산업통상부 데이터로 짚는다.

오픈AI CPU 공급난 잡은 건 젠슨 황의 '베라'였다

오픈AI가 깨운 'CPU 쇼티지'… 젠슨 황 '베라' 큰 그림 통했나 오픈AI가 깨운 'CPU 쇼티지'… 젠슨 황 '베라' 큰 그림 통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