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리티
두산·LG CNS, AI·수소·로봇 미래 사업 협력
LG CNS와 두산이 18일 서울 마곡동 LG사이언스파크에서 데이터센터, 수소드론 물류, AI 및 로봇 전환 등 4개 사업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LG CNS의 데이터센터에 두산의 수소연료전지를 도입하고, 수소연료전지 기반 VTOL 물류 사업을 상용화한다. 또한, 두산의 수소연료전지 기술과 LG CNS의 로봇·AI 플랫폼을 결합하여 자율형 유지보수 체계 구축 등에도 협력할 예정이다.
LG, 피지컬 AI로 미래 모빌리티 혁신 선도
LG그룹, 근육에서 두뇌까지.. 피지컬 AI 주도권 잡기 위해 박차
6월 13일 고용시장 보고서: 휴머니스트, 명품·호텔·해외직 등 채용 다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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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탁 집사게이트 무죄 특검 수사 범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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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용 전 국정원장 재소환 계엄 메시지 의혹 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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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028년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시대 연다
박민우 사장 “기술 도입 때 내재화 염두…2028년 초 완벽한 SDV 선보일 것” 박민우 현대자동차·기아 AVP본부장 사장이 지난 4월 열린 '2026 CEO 인베스터 데이'에서 자율주행 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현대자동차그룹 제공 현대자동차그룹이 자율주행과 관련해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기술 내재화도 병행하겠다는 방침을 재확인했다. 미래 모빌리티에서 자율주행이 기본 경쟁력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외부 기술 활용과 내부 역량을 함께 확보하겠다는 것이다.
미래 기술 주권 확보 20년 계획 윤곽 제시
정부가 2045년 기술 주권 확립 및 과학기술 3대 강국 도약을 목표로 '2045 과학기술 프론티어 전략위원회'를 출범시켰습니다. 배경훈 부총리와 이광형 카이스트 총장이 공동 총괄위원장을 맡아, 8개 분과에서 미래 핵심 기술을 발굴하고 도전 과제를 도출하여 국가 과학기술 정책 방향을 제시할 계획입니다.
5월 31일 증시 리포트: 빅테크 주가 혼조세 속 소폭 상승 마감
2026-05-29 기준 주요 종목 동향 분석
현대모비스, 소프트웨어 개발 방식 바꾸고 자동차 기술 혁신 가속
이클립스 파운데이션 로고. 현대모비스가 오픈소스 방식을 도입해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개발 속도를 높인다. 자체 개발한 소프트웨어 기술 일부를 외부에 공개해 글로벌 개발자 생태계와 협업하고, 이를 기반으로 차량용 소프트웨어 표준화 경쟁에서 주도권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현대모비스는 글로벌 최대 비영리 오픈소스 개발 단체인 이클립스 파운데이션의 SDV 워킹그룹에 가입하고, 산하 에스코어(S-Core) 프로젝트에 참여해 SDV용 소프트웨어 플랫폼 개발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현대차·기아, 광주에서 대규모 자율주행 서비스 시험 나선다
현대자동차·기아가 광주광역시를 무대로 대규모 자율주행 실증에 나선다. 단순히 자율주행차를 도로에 투입하는 차원을 넘어, 차량과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호출·관제 플랫폼, 보험 체계까지 한 번에 검증하는 민관 합동 프로젝트다. 미국과 중국이 주도하는 자율주행 시장에서 한국형 데이터 축적 기반을 마련하려는 포석으로 풀이된다. 13일 현대자동차그룹에 따르면, 현대차·기아는 이날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국토교통부, 광주광역시, 한국교통안전공단, 삼성화재, 오토노머스에이투지(A2Z), 라이드플럭스 등과 ‘자율주행 실증도시 조성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성균관대 RISE CREW, K-창업 본글로벌 새 지평 열다
성균관대학교 RISE CREW는 '본 글로벌' 전략을 통해 K-창업의 새 지평을 열고 있습니다. 카카오모빌리티와 공동 운영하는 VCC 과정, AI 기반 비즈니스 고도화, 그리고 쿠알라룸푸르 투자 유치 및 연세대학교와 공동 개최할 글로벌 창업 경진대회 등을 통해 미래 유니콘 탄생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현대차그룹·KAI, 미래 항공기체 공동 개발 추진
현대차그룹과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미래 항공 모빌리티(AAM) 기체 공동 개발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의 항공용 전동화 파워트레인 기술과 KAI의 항공기체 개발 역량을 결합해 글로벌 AAM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8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자동차·기아 본사에서 KAI와 ‘항공용 전동화 파워트레인을 기반으로 하는 미래 항공 모빌리티 기체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