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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개헌에 브레이크를 밟았다

이재명 대통령이 개헌에 브레이크를 밟았다

'절반값'이라던 생리대 정책, 실제 공급률은 11%였다

이재명 대통령이 '절반값'이라 말한 공공생리대 정책의 3개월 공급률은 계획의 11.5%에 그쳤다. 검증보다 먼저 480억원 전국 확대가 진행되는 과정을 데이터로 짚는다.

딸 성범죄 신고에 살모사 계모 징역 30년 확정

2019년 4월 광주의 12세 계수녀 A양이 계부 김모 씨의 성추행을 친부에게 신고한 뒤 목포로 옮겨 지냈으나, 친모 유모 씨는 고소 취하를 요구하며 딸을 비난했다. 두 사람은 수면제 등을 준비해 A양을 유인한 뒤 전남 무안 농로에서 살해하고 시신을 광주 너릿재터널 인근 저수지에 유기했으며, 경찰 대응의 보호 공백도 지적됐다. 재판부는 2020년 8월 대법원에서 두 사람에게 각각 징역 30년형을 확정했다.

3일 된 아들 산 채 매장한 부모, 징역형 확정

30대 A씨는 2017년 전남 광양 야산에 생후 3일 된 아들을 매장해 살해한 혐의로 1, 2심에서 징역 3년 6월을 선고받았다. 이번 사건은 정부의 미등록 신생아 전수조사 과정에서 A씨의 거짓 진술이 적발되며 범행이 드러났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 호남 방문해 여성 정책 현장 듣는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23일 전남 목포에서 열린 '특별시민과의 대화-여성에게 듣는다' 행사에 참석해 여성 정책에 대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이 주관한 이 행사에서 정 대표는 여성들이 겪는 차별과 고생을 사회가 제대로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1표 차이·10선 의원…지방선거 이변 속출

1표 차이·10선 의원…지방선거 이변 속출

광주·전남, 5·18 정신으로 통합특별시 제안

통합특별시, 5·18 서사 바탕 광주·전남 하나로 다시 쓰는 5·18, 10일 간의 항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