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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진, 정승연 무고죄 고소… '공천 헌금' 의혹 갈등

인천 연수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뒤 이른바 '공천 헌금'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는 국민의힘 박종진 후보가 개혁신당 정승연 후보를 무고죄로 검찰에 고소했다. 앞서 연수갑 책임당원연대는 지난 8일 공천 헌금 의혹과 관련해 박 후보를 공직선거법·정치자금법 위반과 업무방해 혐의로 고발했다. 이 단체는 당시 박 후보가 국민의힘 인천시당 공천관리위원장 직위를 이용해 공천 대가로 남동구 기초의원 예비후보자 A씨에게 금품을 요구한 정황 등이 확인됐다고 주장했다.

나나 집 강도 혐의, 첫 재판 결과 다음 달 4일 결정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겸 배우 나나와 어머니가 자신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A씨에 대한 1심 선고가 다음 달에 내려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는 다음 달 4일 A씨의 강도상해 혐의 선고기일을 열 예정이다.

국민의힘, 민주당 후보 허위사실 공표 혐의 고발

곽규택 국민의힘 법률자문위원장이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를 통일교 관련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대검찰청에 고발했습니다. 이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법적 대응을 촉구했으며, 김용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수사를 정치 프레임으로 규정하며 검찰 관련 공방이 확산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