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점
보도블록 단차에 정치 뛰어든 1992년생 전상현
1992년생 전상현은 원주의 보도블록, 쓰레기 문제 등 일상적인 불편을 정치의 시작점으로 삼는 '플라뇌르'식 접근을 강조합니다. 그는 육민관고등학교 총동문회 활동과 어린이집 학부모 운영위원장 경험을 바탕으로 원주를 무장애 도시로 만들고 공공 돌봄 시스템을 강화하는 등 생활 밀착형 정책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전상현은 당선 여부와 관계없이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현장에서 답을 찾으며, 청년 세대의 대표성과 기성세대와의 소통을 통해 원주의 변화를 이끌겠다고 밝힙니다.
이재명 대통령, 1주택자 양도세 규제 검토 지시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부동산 관련 규제 완화 및 제도 개선을 검토하라고 지시했으며, 개헌 추진 방안도 논의했습니다. 또한, 민간인 무인기 사건과 관련해 북측에 유감을 표명하고, 가짜뉴스 확산을 반란에 준하는 행위로 규정하며 즉각적인 제도 개선을 명령했습니다.
쏘카, 서비스 혁신 이면에 숨겨진 문제점
카셰어링 1위 쏘카의 '사람 없는 기술'이 고객 불만과 무책임한 대응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이재웅 의장이 AI 자율주행 모델 고도화에 집중하는 가운데, 고객센터는 차량 고장 증빙 서류 발급을 거부하며 책임을 회피했습니다. 소비자단체 '소비자와함께'는 쏘카의 이러한 고객 서비스 무책임함을 비판했습니다.
분과위, 4·3평화재단에 사과 요구
국무총리실 산하 4·3 추가 진상조사 분과위원회는 4·3평화재단에 과거 조사 과정에서 사전심의 누락 등 절차상 문제에 대해 공식 사과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분과위는 행정안전부와 제주도의 관리감독 소홀 문제도 지적하며, 향후 보고서 작성에는 전문가 검토 및 집필위원회를 운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정부, 공공 분야 다단계 하도급 원칙적 금지
정부는 공공 분야에서 다단계 하도급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도급 계약 기간을 2년 이상 보장하여 고용 안정을 강화한다. 이는 발전, 에너지, 공항 등 6개 공공 분야의 실태 조사에서 드러난 고용 불안정 및 임금 하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다.
CES 혁신상 기술, 국내 규제에 발목 잡혀 해외 진출 모색
CES 혁신상을 수상한 국내 기업들이 미비한 법·인증 체계와 부처 간 갈등으로 상용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안구 건조증 예방 장치, 스마트 에어백 등 여러 혁신 기술이 해외 진출을 모색 중이다. 이에 이재명 대통령은 기술 발전에 맞춰 규제 시스템을 네거티브 방식으로 전환할 것을 지시했다.
김정훈, 생활 정치로 동대문구의 미래를 묻다
김정훈은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에서 활동하는 개혁신당 대변인으로, 2016년 정치적 격변을 겪으며 '현장 없는 정치'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정계에 입문했다. 세 아이의 아버지로서 그는 주민들의 일상적 불편 해소를 최우선 과제로 삼으며, 청년 지원, 육아 환경 개선, 투명한 행정 감시를 핵심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조용원, 디지털 영토 설계로 공간 혁신
주식회사 비지트의 조용원 대표는 고가의 장비 없이 스마트폰으로도 실내 공간을 포함한 3차원 공간 데이터를 정밀하게 생성하는 'Syn-Stitch'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이 기술로 공간 정보 접근성을 높여 기술을 민주화하고 디지털 트윈을 대중화함으로써, 재난 대응부터 소상공인 마케팅까지 다양한 분야의 혁신을 이끌고 있습니다. 비지트는 이를 바탕으로 2028년 500억 원 매출 달성을 목표로 글로벌 시장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투기 제로' 선언, 시장 반응과 증시 전망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투기 제로' 선언이 투기성 매매 위축을 통해 시장 변화를 이끌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표영호 표박스 대표는 정부 의지가 투기 심리 위축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보았으며, 이광재 전 국회사무총장은 개발업자의 땅 장사가 분양가 상승을 주도한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여론조사 쟁점 부상: 조사 기간·후보 구성·결과 공표 시점
더불어민주당 남원시장 예비후보 양충모 측은 당내 경선 여론조사 결과의 조사 기간, 후보 구성 등 문제점을 지적하며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에 신고했습니다. 양 측은 해당 조사 결과의 신뢰성이 경선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관련 자료 검증을 요구했습니다.
77% 급식실 환기 부실… 강신만 예비후보, 현 교육행정 비판
강 후보는 서울 학교 급식실 환기 시설 부적정률이 77%에 달하고 예산 집행률이 48%에 그친다고 지적하며 현 교육감 체제를 비판했다. 그는 정근식 후보에게 사퇴를 요구했으며, 급식실 환기 시설 개선 예산 우선 배정을 약속했다.
장동혁, 세금·주거비 부담 완화 방안 모색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1일 서울 마포구의 아파트 단지를 방문해 세금 부담 전가, 월세 급등, 전세 실종 등 서민 주거비 부담 가중 문제를 현장 점검했다. 장 대표는 서울에서 '반값 전세'를 추진하고 이를 수도권으로 확대하는 공약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