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총정원은 그대로인데 왜 공공기관은 늘었나
정부는 국가공무원 총정원이 줄었다고 말하지만, 같은 시기 공공기관 정원과 감사 인력은 늘었다. 두 통계가 가리키는 서로 다른 그림을 데이터로 짚었다.
전건송치 부활 골자 형소법 개정안 국회 제출
전건송치 부활 골자 형소법 개정안 국회 제출
7월 22일 입법 리포트: 국회 원구성 타결과 초중등교육법 개정, 저출산 대책 비판 촉구
7월 22일 입법 리포트: 국회 원구성 타결과 초중등교육법 개정, 저출산 대책 비판 촉구
방한 외국인 4명 중 1명은 중국인…1000만 명, 예년보다 한 달 빨랐다
2026년 4월 방한 외국인 관광객 국가별 순위와 사상 최단 기간 1000만 명 돌파 배경을 데이터로 짚었다.
최태원 회장, AI 시대 맞아 일하는 방식 재설계 강조…새 성장 기대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AI로 일하는 방식 새로 짜야…새로운 성장으로 이어질 것" 국회의장, 포럼 첫 참석…"호남팹 한 지역만의 성장 아냐, 하이닉스 美 상장 축하"
음악 AI 수노 첫 창작곡 AI 러브 재즈 우승... 용 전 차관 '생태계 변화 기대'
음악 AI ‘수노’로 만든 곡, ‘AI 러브 재즈’서 우승 용 전 차관 “음악 창작 생태계 변화 계기 될 것” 용호성 문화체육관광부 전 차관. 용호성 전 차관 제공
이재명 대통령 3대 메가 프로젝트 추진 박차
이재명 대통령 3대 메가 프로젝트 추진 박차
문체부, 축구협회에 징계 이행 재촉구
문화체육관광부가 대한축구협회에 정몽규 회장 등 주요 인사들에 대한 중징계 요구 이행을 다시 공식 촉구했다. 서울행정법원이 축구협회의 취소소송을 기각하며 문체부 특정감사 결과와 조치 요구의 적법성을 인정한 뒤, 정부가 후속 절차 압박 수위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린 모양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는 지난달 23일 축구협회가 문체부를 상대로 낸 특정감사 결과 통보 및 조치 요구 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
외국인 환자 205만 명, 한국 의료관광 새 기록
서울의 한 대학병원 (사진=연합뉴스) 한국이 아시아 의료관광의 중심 국가로 우뚝 섰다. 지난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 환자가 사상 처음으로 200만명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보건복지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24일 '2025년 외국인 환자 유치 실적 현황'을 발표하고, 지난해 총 205만명의 외국인 환자가 한국 의료 서비스를 이용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82만명) 대비 약 150% 급증한 수치로,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완전히 회복한 것을 넘어 비약적인 성장을 이룬 결과다.
AI 시대 출판계, 인간 저술 보증 마크 도입
정부는 'AI 기반 문화강국' 전략 추진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에 '문화인공지능정책과'를 신설하고 관련 법 제정을 추진합니다. 출판계 역시 대한출판문화협회와 한국출판인회의를 중심으로 AI 시대를 대비한 조직 정비와 논의를 본격화하고 있으며, 커뮤니케이션북스는 AI 도움 저서를 명시하는 '인간 저술 출판물 보증제'를 도입했습니다.
방통위 출범했지만…OTT 규제 여전히 3개 부처 분산
새 방송통신위원회가 출범했으나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규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3개 부처에 분산되어 있습니다. 현행법상 OTT가 방송이 아닌 부가통신역무로 분류되어 규제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는 가운데, 방송통신위원회는 OTT를 방송과 동일 법 체계로 통합하는 '시청각미디어서비스법' 제정을 추진 중입니다.
방탄소년단, 외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한국 가수 1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의 '2026 해외한류실태조사' 결과, 방탄소년단이 최선호 한국 가수 1위를 차지하며 모든 대륙에서 1위에 올랐다. 블랙핑크가 2위, 아이유가 3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