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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상승률

ADB, 내년 한국 성장률 2.6%로 상향

아시아개발은행(ADB)은 AI 수요 확대와 반도체 경기 회복을 이유로 내년 한국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2.6%로 0.7%포인트 상향 조정했다. 동시에 에너지 가격 영향으로 내년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망치도 2.7%로 상향 조정했다.

전북 소비자물가 3%대 상승 이어져

전북 지역 물가가 두 달 연속 3% 이상 상승했으며, 이는 중동 지역 분쟁으로 인한 국제 유가 상승의 영향으로 전국 평균보다 높은 수준이다. 국가데이터처 전주사무소는 6월 전북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작년 동월 대비 3.6%를 기록했고, 특히 휘발유와 경유 가격 급등이 물가 상승을 견인했다고 밝혔다.

유가 상한선 인하로 서민 물가 부담 덜어

정부는 국제유가 하락과 민생 물가 안정을 위해 4월 27일부터 휘발유, 경유 등 석유제품 최고가격을 리터당 150원씩 인하했습니다. 이번 조치로 휘발유 최고가는 1784원, 경유는 1773원으로 조정되었으며, 석유류 소비자 가격이 안정될 때까지 최고가격제를 유지할 방침입니다.

5월 소비자물가 3.1% 올라 1년 만에 최고치 기록

지난달 소비자물가가 2년 2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19.92로 1년 전보다 3.1% 올랐습니다.

일본은행, 기준금리 또 동결 가능성

일본은행(BOJ)이 다음 주 열리는 금융정책 결정회의에서 기준금리를 또 동결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일본은행 [연합뉴스 자료사진] 일본은행이 이번 회의에서도 동결하면 3회 연속 기준금리 동결이다.

조국,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출퇴근 시간 대중교통의 한시적 무료화를 제안하며, 독일의 '9유로 티켓' 사례를 바탕으로 국민 부담 경감을 주장했다. 대통령은 노령층의 피크 시간 대중교통 무료 이용 제한 방안 연구를 지시했으며, 여야는 추가경정예산안의 방향에 대해 다른 입장을 보였다.

OECD, 한국 성장률 전망 하향… G20 물가 전망은 상향

OECD는 올해 한국 경제 성장률 전망을 1.7%로 하향 조정하고, 한국의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망치는 2.7%로, 주요 20개국(G20)의 전망치는 4.0%로 각각 상향했습니다. 이는 중동 분쟁으로 인한 에너지 가격 상승 압력 등의 영향으로 분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