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무부
미 이란 충돌에 국제 유가 112달러 돌파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긴장이 한 달째 이어지면서 국제 유가가 112달러를 돌파했으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병력 추가 파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는 미국 항구로 가는 선박의 해협 통과를 불허한다고 경고하며 보복 공격을 이어갔고, 전문가들은 유가 강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미국, 12개국 비자 보증금 최대 1만 5천 달러
미국 국무부는 비자 체류 기간 초과 방지를 위해 4월 2일부터 12개국 국민에게 최대 1만 5천 달러의 비자 보증금 예치를 의무화합니다. 보증금은 영사 재량으로 결정되며, 비자 신청 거부 시 또는 규정 준수 및 출국 시 환불됩니다. 이 조치로 보증금 제도 적용 대상 국가는 총 50개국으로 늘었습니다.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속도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중동 분쟁이 3주째 지속되며 호르무즈 해협이 폐쇄되어 글로벌 원유 공급망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시급한 과제로 판단하여 대응하고 있으며, 이란과의 갈등 속에서도 대만에 대한 무기 인도를 지연시키지 않았습니다.
북한, 대러 무기 수출·파병으로 최대 144억 달러 수익
국가안보전략연구원(INSS)은 북한이 러시아에 군수물자를 수출하고 병력을 파견하여 2025년 말까지 최대 144억 달러의 수익을 거둘 것으로 분석했다. 이러한 외화 유입은 국제사회의 대북제재 효과를 약화시킬 수 있으며, 미국은 북한의 대러시아 지원 중단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