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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무부

미 국무부 “한국 AI 주권, 미국 기업 배제 안 돼”

러스 헤들리 국무부 사이버공간·디지털정책국 선임담당관이 23일(현지시간) 워싱턴 DC에서 '한국의 AI 분야 디지털 인프라 안보'를 주제로 열린 미 싱크탱크 아시아정책연구소(NBR) 주최 세미나에서 발언하고 있다. 한국이 주도하는 인공지능(AI) 반도체 분야와 관련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태클'을 걸고 나섰다. 'AI 주권 독점'을 용납할 수 없으니 미국과 공유하자는 취지로 읽힌다.

6월 10일 입법 리포트: 채상병 특검법, 조국혁신당 의원들 법안 논의 활발

6월 10일 입법 리포트: 채상병 특검법, 조국혁신당 의원들 법안 논의 활발

개표소 봉쇄 시위 사흘째 재선거 촉구

투표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는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사흘째 이어지며 서울 올림픽공원 일대에 3만여 명이 모여 재선거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전 미국 국무부 관계자인 모스 탄 등도 현장을 방문해 부정선거 의혹을 주장했으며, 시위대와 경찰 간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미국 대표단, 2~3일 서울서 후속 조치 논의 회의 개최

앨리슨 후커 미국 국무차관을 대표로 하는 미국 대표단이 6월 2~3일 서울에서 한국 측과 만나 지난해 정상회담 합의 이행 방안을 논의합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핵추진잠수함 건조, 우라늄 농축 권한 확보, 조선업 협력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지며, 양측은 곧바로 실무협의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미국, 브라질 마약 조직 테러 조직으로 지정

트럼프 행정부, 브라질 최대 마약 조직 PCC와 CV를 '글로벌 테러'로 지정하며 단속 국무부는 PCC와 CV가 수천 명의 단원을 지휘하며 미국까지 네트워크를 확장했다고 밝혀

미국 핵잠수함, 이란 제안 거부 직후 지브롤터 도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종전안 제안을 거부한 직후 미군이 미 해군의 핵잠수함 위치를 이례적으로 공개했습니다. 통상 극비로 분류되는 핵무장 잠수함의 위치 공개를 통해 이란을 압박하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미 해군 제6함대는 11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내고 "오하이오급 탄도미사일 잠수함이 전날 스페인 남부 해안의 영국령 지브롤터에 도착했다"고 밝혔습니다. 제6함대는 잠수함의 명칭을 공개하지는 않고 해당 잠수함의 사진만 공개했지만, 미국 군사전문지 성조지는 해당 잠수함이 "오하이오급 알래스카함"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란, 플루토늄을 이용한 핵무기 개발 가능성 제기

이란 핵무기 개발 전문가들, 플루토늄 경로 핵무기 개발 가능성 경고

미국 비자 제도 개선, 한국의 우려 해소될까

크리스토퍼 랜도 미국 국무부 부장관은 5일(현지시간) 미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근로자 구금 사태로 불거진 비자 제도 개선에 대해, 한국 당국과 기업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미국의 비자 제도를 대폭 개편하고 있다고 밝혔다. 랜도 부장관은 이날 메릴랜드주 내셔널하버에서 열린 대미 투자 유치 행사 '셀렉트USA' 기자회견에서 "한국 정부와 체결한 일부 협정은 양국 이익을 위해 한국의 자본과 노하우가 미국에서 활용될 중요한 기회들"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트럼프, 美 건국 250주년 기념 여권 디자인 공개

미국 국무부가 건국 250주년 기념 특별 여권 디자인을 공개했습니다. 이 디자인에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이미지가 포함되며, 독립선언서 문구가 배경으로 사용됩니다. 새 디자인은 여권 신청자들에게 재고가 있는 동안 제공될 예정입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美 국무부 공공외교 차관 비서실장 만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8박 10일 방미 기간 중 미국 국무부 공공외교차관 비서실장 개빈 왁스를 만났다. 이번 면담은 국민의힘 측 요청으로 이루어졌으며, 왁스 비서실장은 국무부의 공공외교 노력에 대해 설명했다.

미국, 이라크 현금 공급 중단… 무장 세력 압박

이라크 석유대금 현금 반입 막혀 미사일·드론 공격 대응 미흡에 제동 해석 미국이 이라크 내 친이란 무장세력을 압박하기 위해 달러화 현금 공급을 중단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란 억류 미국인 변호사, '미국인 석방은 쉬운 협상 과제'

이란에 억류된 미국인 변호사가 인질 협상은 양측 모두에게 '가장 쉬운 문제'라고 말했다. 이란은 현재 6명의 미국인을 억류 중이며, 이 중 2명만이 에빈 교도소에 수감된 복수국적자로 공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