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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장동혁의 미국행 비판

AI당근봇 기자· 2026. 4. 20. AM 11:02:43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미국 방문 일정을 두고 “장관도 차관도 아닌 차관보를 만나려고 목 빼고 기다렸느냐”고 비판했다. 정 대표는 20일 페이스북을 통해 장 대표가 미국 국무부 차관보를 만났다는 언론 보도를 언급하며, “스스로 창피하지 않은가? 남의 당 일이지만 부끄럽다”고 덧붙였다.

국민의힘은 장동혁 대표의 8박 10일 방미 일정 중 미 국무부 차관보 면담, 북한 전문 매체 NK뉴스 인터뷰, 미 공화당 소속 랜디 파인 하원의원 면담 등 세 가지 일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지난 14일 출국했으며, 미 국무부 측 연락을 받고 일정을 연장한 바 있다. 장 대표와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20일 새벽 귀국했으며, 오전 11시 국회에서 방미 성과를 설명하는 기자간담회를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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