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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플로리다주

플로리다 남성, 유대인 대상 총기 난사 공모 혐의 기소

검찰은 펨버튼이 AIPAC에 접근하려다 실패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2024년 12월 22일 무기를 소지한 채 AIPAC 본부로 향했으나, 해당 건물은 비어 있었다.

트럼프, 이란 관련 발언 부인… '말 바꾸기' 논란

기자 질문엔 “그런 말 안 했다”…CNN, 영상 속 실제 발언과 대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더빌리지스의 한 공립학교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6.05.0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과 관련해 “합의하지 않는 게 나을 수도 있다”고 공개 발언한 뒤, 다음 날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고 부인했다. CNN은 해당 발언이 영상에 남아 있다며, 트럼프 대통령이 공개석상 발언을 뒤집은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CNN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기자들에게 새로운 이란 평화 제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 기자가 전날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은 이란과 협상하지 않는 편이 나을 수도 있다고 말한 사실을 상기시키자, 트럼프 대통령은 “그럴 필요가 없을 것”이라며 “나는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한국 차세대 중형위성 2호, 스페이스X 로켓에 실려 우주로 간다

(차세대중형위성 2호 싣고 발사하는 스페이스X '팰컨9') 국토 자원관리와 재난 대응 등을 목표로 하는 우리나라 지구관측 위성인 차세대 중형위성 2호가 3일 성공적으로 발사됐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처음 독자적으로 제작한 차세대 중형 2호는 이날 오후 3시 59분(현지시각 2일 오후 11시 59분) 미국 플로리다주 케네디우주센터에서 스페이스X의 발사체 '팰컨9'에 실려 우주로 향했다.

미국 전직 경찰관, 축제 총기 난사 준비 혐의로 체포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전직 경찰관 길럼이 뉴올리언스 축제에서 총기 난사를 계획한 혐의로 체포되었습니다. 길럼은 범행에 사용할 총기와 실탄을 소지하고 있었으며, 범행 후 경찰의 발포로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했던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