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차세대 중형위성 2호, 스페이스X 로켓에 실려 우주로 간다
한국의 차세대 중형위성 2호가 12월 3일, 스페이스X 팰컨9 로켓에 실려 우주로 발사되었습니다.
국토 자원 관리와 재난 대응을 목표로 하는 이 지구관측 위성은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처음 독자적으로 제작했다. 스페이스X의 발사체 '팰컨9'에 실린 위성은 미국 플로리다주 케네디우주센터에서 현지시간 12월 2일 오후 11시 59분에 발사됐다. 발사 약 60분 뒤 위성은 발사체에서 분리됐다. 이후 약 15분 뒤 노르웨이 스발바르 지상국과 첫 교신에 성공하며 초기 운영 준비를 시작했다.
534㎏급인 차세대 중형위성 2호는 0.5m 흑백, 2m 칼라 해상도로 지상을 관측한다. 약 498㎞ 궤도에서 4개월간 초기 운영을 거친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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