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정청래, '이재명 대통령 지지' 호소하며 이원택 지원
충북지사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 김영환 후보가 농어촌 기본소득 정책을 '혈세 낭비'라 비판한 것에 대해 이중적 태도라고 반박했습니다. 민주당은 김 후보가 막대한 돔구장 건설은 '미래 투자'로, 농촌 기본소득은 '미래세대 부담'으로 규정하며 정책 경쟁 대신 불안감을 조장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서울시, GTX 철근 누락 알고도 국토부에 0번 보고
서울시, 국토부와 17번 회의…‘GTX 철근 누락’ 보고는 ‘0번’ 수정
민주당, 광양 유세 중 '얼차려' 논란에 사과
광양 유세장서 난데없이 ‘엎드려뻗쳐’…민주당 “깊이 사과”
함안-창원 행정통합, 선거 후 주요 쟁점으로 떠올라
경남 함안군수 선거에서 국민의힘 차석호 후보는 함안군과 창원시의 행정통합을 공약으로 내세우며 지역 발전과 자치권 유지를 주장했습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 정금효 후보는 통합 시 함안군의 독립성 상실과 경제 붕괴 위험을 경고하며 반대 입장을 보였습니다. 두 후보는 유세 기간 중 함안 지역 내 사찰 등을 방문해 각각 RE100 산업단지 유치와 군북면 생활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3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3주 만에 하락했으며, 이는 5·18 민주화운동 관련 부적절한 발언 등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해당 사안은 광주·전라 지역에서 민주당 지지율 상승과 국민의힘 지지율 하락으로 이어졌습니다.
실 핵심 인사 구속 관저 이전 의혹 수사
실 핵심 인사 구속 관저 이전 의혹 수사
대통령 지지율 59.3% (59.7%→59.3%, -0.4%p)
리얼미터의 최신 여론조사 결과 분석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 여론조사 중단 논란
김상욱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 여론조사 중단”…김종훈 “합의대로 진행” 2026-05-24 19:20
세종시장 TV토론 최민호·조수연, 해수부 이전 놓고 격론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두고 24일 진행된 마지막 TV 토론회에서 세종시장 여야 후보들이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조작 기소 특검법 등을 놓고 충돌했다. 조 후보가 "지난 4년간 공약은 버려지고 경제가 추락하면서 세종시가 완전히 멈췄다"며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행정수도를 빠르게 완성하겠다"고 재선 도전에 나선 최민호 후보를 압박했다. 이에 최 후보는 "행정수도를 완성하려면 이미 있는 것들을 지켜야 한다. 해수부를 부산으로 이전하고, 정청래 대표가 최근 해수부 산하 3개 기관도 이전시키겠다고 발표했다"며 "조 후보는 세종의 이익보다 대통령과 민주당의 이익을 우선하는 시장이 될 수밖에 없다"고 맞받아쳤다.
5월 24일 입법 리포트: 제22대 국회 교육 현안 집중 논의
5월 24일 입법 리포트: 제22대 국회 교육 현안 집중 논의
정원오 "오 시장 때 침수·산사태" 오세훈 "재개발 기초 몰라"
정원오 “오 시장 때, 강남 침수·산사태”…오세훈 “정, 재개발 기초 몰라” 2026-05-23 23:16
지방선거 10일 전… 여야, 마지막 유세 총력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선이 24일로 1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여야가 막판 총력전에 들어간다. 애초 더불어민주당이 고공행진하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을 토대로 압도적으로 승리할 것이란 전망이 많았으나 투표일이 다가올수록 서울과 영남권을 중심으로 일부 지역의 판세 흐름이 경합 양상으로 변화하는 모습도 관측된다. 복수의 당 관계자와 캠프 인사, 당내 전략통 의원 등의 분석을 종합한 결과에 따르면 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이날 현재 16곳의 광역단체장 선거 가운데 서울·부산·대구·울산·경남, 충남 등 6곳을 공통으로 '경합' 지역으로 분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