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
이익 1조4천억 조선업, 수주 점유율은 왜 7%까지 무너졌나
조선 빅3의 3분기 이익은 사상 최대인데 한국의 월간 수주 점유율은 8월 7%까지 떨어졌다가 9월 21%로 반등했다. 이익과 점유율의 역설이 드러낸 K조선의 구조적 숙제를 짚는다.
인제 주민 3천 명 30년 만 국회 앞서 삭발 항의
인제 주민 3천 명 30년 만 국회 앞서 삭발 항의
발의 1만8473건 통과 7.5%…기업이 국회에 내민 입법 100건
대한상의가 성장입법 100건을 국회에 건의했다. 법안 가결률 7.5%, 미처리 1만3058건이라는 숫자가 가리키는 입법 마비와 기업 투자 불확실성을 짚는다.
일본은 이트륨 가뭄, TSMC는 자석을 뺀다…한국 창고엔 85일
중국 희토류 수출통제 앞에서 일본은 이트륨 고갈 위기, TSMC는 설계 변경, 한국은 비축 84.9일. 숫자로 보는 한국 공급망의 구조적 취약점과 시장이 먼저 낸 답.
출생아 25개월 연속 증가…반등의 정체는 '늦은 첫출산'
올해 1~7월 출생아 17만79명, 같은 기간 사상 최대 증가율. 그러나 반등의 주역은 35~39세 첫 출산이고 7월에도 자연감소는 이어졌다.
원화 강세 두 달 연속 세계 1위…축포 뒤에 보이는 '외날 경제'
BIS 실질실효환율 기준 원화 가치 상승폭이 두 달 연속 세계 1위다. 반도체 초호황과 사상급 경상흑자가 몰고 온 강세의 이면을 짚는다.
밤 10시 이후 소음 없이 칼로리 태우는 홈트 루틴
# 🌙 밤 10시 이후~새벽, 소음 걱정 없는 저소음 홈트 루틴 완전 가이드 --- ## 1. 배경: 왜 '저소음·야간 홈트'가 필요한가
표결로 정한 1만700원, 이번엔 소상공인이 법원에 묻는다
2027년 최저임금 10,700원 고시에 노동계는 '실질 동결'이라 반발하고 소상공인연합회는 9년 만에 취소소송을 냈다. 12월 3일 첫 변론을 앞두고 인상률이 아니라 결정 구조가 쟁점이 됐다.
10월 25일 투자 리포트: AI 가치투자 포트폴리오 +38.5%
10월 25일 투자 리포트: AI 가치투자 포트폴리오 +38.5%
D램 삼국지…4F²에 걸린 한국의 5년
마이크론은 4F²를 '신화'라 불렀고 CXMT는 연내 서버용 D램 출시를 예고했다. 삼성·SK하이닉스의 정공법은 2027~2028년 양산 성패로 채점받는다.
층간소음 예방법안 국회 계류 속 살인사건 잇따라
"공공 임대주택 층간소음 개선책 미흡…'반짝 관심' 넘어 경각심 환기 목적" 지난 4월 발의 '층간소음 예방법안' 국회 계류 속 관련 강력사건 잇따라 천안 층간소음 살인 피의자 양민준
하루 이자 3억9천만원, 경기도가 받은 확장재정 청구서
경기도 내년 가용재원이 예년의 40%대로 떨어졌다. 채무 7조 원·하루 이자 3억9천만 원이라는 숫자가 확장재정의 청구서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