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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모

시각장애인 안마사의 출근길, '경사진 골목길' 홀로 오르기 위험

경로당까지 경사진 길을 올라가는 시각장애인 파견 안마사 박재훈 씨(가명). "이 출근길을 활동지원사 없이 저 혼자 올라가면 큰일 나요." 지난달 28일 오후 서울 강북구 미아동 한 아파트 정문에서 시각장애인 안마사 박모(48·가명) 씨는 경사진 출근길 앞에서 이같이 토로했습니다.

김건희 여사 도이치모터스 항소심 유죄 인정… 과거 검찰 무혐의 처분과 대비

항소심 재판부가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의에 대해 유죄 판단을 내리면서, 과거 같은 사건에 무혐의 처분을 내렸던 검찰 결정이 다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항소심 재판부가 유죄 근거로 삼은 사실관계는 과거 검찰도 대부분 확보했던 내용들이었는데 왜 이렇게 판단이 달랐을까요.

필리핀 수감 '마약왕 박모씨', 9년 만에 국내 송환

'마약왕'으로 알려진 박왕렬 씨가 2016년 필리핀에서 한국인 3명을 살해한 혐의로 9년간 수감된 끝에 한국으로 송환되었습니다. 이번 송환은 한-필리핀 정상외교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정부는 박 씨의 범죄 행위를 규명하고 엄정히 단죄할 방침입니다.

정부, 경제 안정과 절약 정책 추진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안정과 증시 부양을 포함한 경제 정책 기조를 통해 에너지 위기에 대응하며 국민 참여 기반의 절약 경제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생활 방식 변화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은 세대별로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