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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윤석열 탄핵 1년, 권력 판도 변화

2025년 4월 4일,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은 윤석열 대통령을 파면한다고 선고했으며, 윤 전 대통령은 계엄 관련 1심 재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이후 이재명 대통령이 집권하고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이 영향력을 키우는 등 권력 지형이 재편되었고, 한덕수 전 국무총리 등 윤 전 대통령의 측근들은 정치적 기반을 잃었다.

자영업자 대출 역대 최대, 금리 4개월째 상승

작년 말 기준 자영업자 대출 규모가 1천92조9천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며, 대출 금리는 4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전체 자영업자 대출 차주의 59.3%가 '취약 차주'에 해당하여 금리 인상 시 이자 부담 증가와 금융 건전성 악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민주당 겨냥 '과거 반성' 촉구

국민의힘이 광역의원 비례 청년 오디션 심사위원으로 이씨를 위촉했으나, 이씨의 과거 폭행, 임금 체불, 고액 체납 논란이 불거져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씨 임명을 강하게 비판했고, 당내에서도 해촉 요구가 나왔으며, 공동 심사위원 조지연 의원은 사퇴했습니다.

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 천안함 유족 발언 비판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이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천안함 유족의 북한 사과 요구에 "사과하라고 한다고 해서 북한이 하겠느냐"고 답했다는 보도를 비판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 등은 대통령의 해당 발언이 46명 장병의 희생과 유족의 절규를 짓밟은 것이라며 강하게 규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