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정
이재명 반박에도 여당 일부 회의론은 가라앉지 않는다
李대통령 반박에도 與일각 회의론…김지용 청문절차 내홍 기로
대통령실 친윤 아니라던 김지용, 중수첩 임명 강행
청 “김지용 ‘친윤 검사’ 아냐”…여권 내 반발에도 임명
국회 데이터 분석: 조국혁신당은 한 색이 아니었다
국회 데이터 분석: 조국혁신당은 한 색이 아니었다
[단독] 김승원이 낸 특검법, 김승원 법사위가 셀프심사 통과 — 보도 0건·반대 0표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법제사법위원장) 2026-07-21 본회의 통과. 원안 2건이 하나로 합쳐졌다.
국회 데이터 분석: 조국혁신당 경제는 강진보 사회는 온건…황운하 최좌파 이해민 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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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 논란 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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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 발의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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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6일 입법 리포트: 대포통장 차단 법안 추진 및 검찰 수사 범위 축소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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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형사소송법 개정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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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과거 권위주의 정권 시절 포상 전수조사 시작
과거 독재정권 하에서 고문과 간첩 조작의 공로로 포상을 받은 검사들의 서훈을 취소하기 위해 법무부가 첫 전면 조사에 착수했다. 25일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실에 따르면, 법무부는 1955년부터 71년 동안 검사와 수사관들에게 수여된 훈·포장과 표창 2만여개의 공적 사유에 대한 전수조사에 지난달 착수했다. 법무부는 박 의원에게 보낸 답변서에서 "정부포상 취소 추진방안 등에 대해 행정안전부와 두 차례 회의를 진행했다"며 "향후 순차적으로 수상자들의 상세 공적 자료를 확보해 서훈 취소사유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